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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판매 주택가에서 농사짓는 집때문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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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2 07:46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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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판매 주택가에서 농사짓는 집때문에 피해....
안녕하세요 빌라 동네에서 지금 거의 3년차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수도권과 가깝고 집근처에는 산도 있어서 주변환경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이사를 왔는데 미처 집 앞의 밭이 제가 사는 생활에 영향을 줄지 몰랐어요... 농사를 지어본적이 없기때문에 상추심는 거랑 비슷할줄 알았고요...
제가 살고있는 빌라 바로 1미터 앞에는 작게 농사짓고 있는 집이 있는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작물이 자라지 않는 겨울 빼고는 장난아닙니다...;;;
농사를 해보신적 있으신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

봄-트렉터(?)비슷한걸로 밭을 감+거름냄새
여름-약간 남은 거름냄새. 하지만 참을만함+농약기계(등에 지고 약을 치는것 같더라고요)
가을-다시 거름냄새(원래 가을에도 거름을 뿌리나요?? 보통 다 수확하고 농사를 접을준비를 하지 않나요?)+또 약침

보통 이정도 되는것 같아요. 저도 정말 21세기 대부분이 도시화된 이 대한민국에서 꿋꿋하게 농사를 지으며 우리 민족의 농경중심사회의 정신을 가지고 사는 저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ㅠㅠㅠㅠㅠㅠ
(사실 저희 동네 땅값이 비싼데 저 넓은 밭을 갖고 있는게 더 존경스러움ㄸㄸ)
봄은 미세먼지라 그렇다 치고 여름 가을에 소음이나 거름냄새 피해가 좀... 불편해요.. 그런데 저분들은 농사가 생업이실테니 제가 가서
"죄송한데 트렉터랑 약치는 기계 소음이랑 거름냄새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어서요^^"
라고 말할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거기에 거름냄새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소음같은 경우는 하루에 저녁시간대에 4시간? 그정도를 한달에 2주~3주 정도 지속하는것 같아요. 말도 안된다고 뭐 약치는데 한달을 쏟냐고 묻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저도 뭐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소음때문에 짖고 그러면 이웃분들한테 실례니까 진정시켜야 하는데 그러는것도 힘들고... 사실 크게보면 별거 아니고 참을수도 있는건데... 작게 보면 좀 불편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집앞 공사 피해는 들어봤어도 농사피해는 처음겪네요...
참고로 저희 동네 산이랑 가까운 빌라동네입니다. 그냥 주택가에 매우 뜬금없이(!) 밭이 뚝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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