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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판매 누가고민좀들어주세요 맞는 선택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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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0 01:4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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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판매 누가고민좀들어주세요 맞는 선택이였을까요?
누가 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저희 엄마는 sky대학중 한곳을나올만큼 공부도잘하셨고 돈도잘벌으셨습니다

그런 엄마에게 대학도 직업도 좋지 변변치않은 아빠가

구애끝에 결혼을하게되고

엄마는 아빠에게 경찰공무원이라는 직업을추천해주셨고 많이도와주셨습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나올법한? 생트집의 시댁의 갈굼에도 엄마편보단 가족

또한과외하고있는 방문을열어 학생들 다있는앞에서 엄마한테 밥안차려주냐

등등 큰것작은것이 점점모여 정이떨어지고 그렇게 부부관계도안하시고 20년동안 남녀보단 우정으로 살아오셨습니다

물론 우리엄마는 스마트폰도 1년전에 제가 직접사주기 전까지는 필요하지않으시다고 했던

바깥생활보단 집안일하고 가족을챙기는것을 더좋아했던 저희 엄마가

인삼이나 도라지액같은 보약도 자기입보다는 남편과 아들한테주는 엄마

이상하리만큼 자기자신을 돌보지않고 건강을챙기지않던 저희엄마였습니다.

저희엄마는 건강이안좋아서 치아가 몇개 빠지셨고 임플란트를하셔야하는데도 돈아깝다고 안하시고 계십니다

저희 가족은 저포함 3인가족이며 아빠는 엄마에게 생활비 220을주고 용돈을 60~70정도 가져갑니다


저생활비에서 대부분이 가족 식비로나가고 실제 엄마 개인에게 들어가는 돈은 별로없습니다

저희엄마는 기타치시고 책읽는것을 아주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건강좀챙기며살아라

이혼하고 엄마인생을살아라 해도

20년지기 친구없다며 어디가서도 못구한다고 지금 이생활을 후회하지않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엄마도 아시긴하셨고 실제 저한테한말이 " 당연히 바람피겠지 부부생활20년넘게 따로방쓰면서 자는데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생각한 만남은 일회성바람이셨고

들키면 안돼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많은사람들이 이글을보고

정말암울하고 어두운집안이구나라고 느낄수도있지만

저희가족은 강아지를 키우고

저희집강아지를 모두이뻐하고 귀여워하기때문에

아빠가 퇴근하시거나 집에있는날이면 30분정도의 거리를 드라이브하고 강아지가 뛰어노는모습을보고 그 순간만큼은?
서로웃고 행복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돌아와서 엄마가 전업주부란걸 감안하더라도 아빠는 화장실 실리콘뚫린곳

부엌중 어느한곳이 물새는곳등 아빠가 해야할몫을 엄마가 하시고계셨고

그 외에도 집안일에 대체적으로 무관심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들이고 몇달전 아빠의 부탁으로 핸드폰을 고쳐주던중 여자사진을보았고 그렇게 의심하면서 드디어 어제 확증을 잡았습니다.

물론 어디같이 들어가는사진 그런것이아니지만

문자내용은 누가봐도 바람이었습니다.

정말 많은고민을하였습니다. 위에 말했듯 그럼에도 저는 아들이고 친구에게 고민을말하였을때도

"집안일에 너가끼어들지말라 . 직접들키시면 그땐 그때더라도 너가 말할일이아니다" 라고 하였기때문에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밖에서 고민하다 집으로들어오던중

저녁장 보고 웃으면서 오시는 저희어머니를보았고

전 그냥 말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전 바람 한부분에대해선 이해가갑니다.

어머니가 피시던 아버지가피시던 상관안했을겁니다.

단지 다른 친구어머니들처럼 자기의 인생을 챙기길 원했고 계속 말하였어도 듣지않으니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아마 자기의 인생을 챙기고 싶어도 생활이 너무굳어와서? 못챙긴것일수도 있었겠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람이 가정에 끼치는 영향이 조금씩 증가했고

저희엄마도 아빠가 바람피시는걸 알았다하더라도 직접 확인후에 다시 전으로 못돌아가신단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말한것에대한 후회가없지만

이틀정도 지난후에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오묘합니다

강아지와함께 웃으며 뛰던그날이 비록 어머니의 억지웃음으로 때로는 진짜웃음으로? 꾸려진 집안이

본인이 직접들키신것도아니고 저로인해 이혼을하시게되었습니다.

엄마와 아빠 둘다 이해가 가서 그런것일까요

아니면 아빠의 일을 제가 말했단 죄책감때문에 힘든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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