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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오늘 개학해서 니 생각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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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3 05:0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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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오늘 개학해서 니 생각이 났어
그래서 니 무덤 갔다 왔어. 솔직히 있잖아 나 너 죽고 학교생활이 너무 편해. 너 죽은지 벌써 2년이다? 시간 빠르지 이름은 안 밝힐게. 사실 죄책감같은거 하나도 안 든다? 신기해 나도, 너 살아있을 때 내가 생각해도 너 많이 괴롭혔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죽었단 말 듣고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나 살인마 되는 줄 알고, 근데 나 너 죽을 거 어느정도 예상은 했거든? 그리고 유서도 있을 줄 알았어. 경찰보다 내가 먼저 발견해서 다행이지, 어떻게 유서를 책상서랍에 넣을 생각을 해? 끝까지 멍청하다 넌, 유서에 몽땅 내 얘기밖에 없더만ㅎㅎ 야 넌 니 죽음으로 내가 저 끝까지 떨어지길 바랬을 거야, 근데 전혀 아니다? 네 사망 원인은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고 학교에서도 쉬쉬하는 분위기라 경찰 조사도 얼마 안하고 그냥 자살로 사건종결됐어. 니 죽음은 그냥 개죽음이라고 진짜 원인도 이유도 밝혀지지 않을 거야 절대. 오늘 니 무덤 앞에 갔는데 너네 엄마도 있고 너네 언니도 있었어 너 살아있을 때 우리 친한척했잖아? 별로 죄책감 안 들어 진짜 놀라워 나도. 너 나 때문에 약도 먹고 팔에 칼자국도 있었는데, 그냥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종결한 거 보면 우리나라도 진짜 쓰레기다ㅋㅋ 나같은 애들 살기 딱 좋은 거 같네 ㅋㅋ. 너 죽고 장례식 갔을 때 그냥 조금 우는 척 하다 왔어. 너네 부모님 보니까 조금 마음이 아프긴 하다만 뭐 어쩌겠어. 약간의 동정심 때문에 내 인생을 망칠 순 없잖아 안그래? 이해하길 바라. 종종 글쓸게 편한 곳에서 좀 더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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