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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아랫층갑질하는 여자때문에 노이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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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5 01:3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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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아랫층갑질하는 여자때문에 노이로제 ...

아랫층사는 여자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

필로티구조인 빌라에서 거주중인데 이사첫날부터 바로 그 다음날까지 저희집에 찾아와서 시끄럽다고 올라오고 느껴보라고 자기집까지 데려가더라고요? 머 쿵쿵 세게뛰니까 소리가 나긴납디다. 그러면서 필로티 구조는 소음이 심하구 자기가 저희 들어오기전 살던 아저씨와 층간소음으로 심한 갈등을 겪었고, 그 덕에 수면장애까지 얻어 약을 복용하고있다며 조금이라도 시끄러우면 자기는 밤새 잠을 설쳐야 한다며 흥분하면서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아랫층 아기소리 위층 걷는소리때문에 자기는 가운데 껴서 극심한 스트레스 받고 있답디다.

저는 여태껏살며 층간소음때문에 갈등을 겪어본적이 없어요. 필로티 구조가 소음이 심한지도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처음엔 ‘나 때문에 밑에층 사람이 피해를 겪을 수 있구나’ 하고 처음 인지하고 아랫층여자한테
이 집에 층간소음이 심한줄 몰랐다며 우리도 거실화신고 집에 매트를 깔아서 소음을 최소한하겠다고 대신 이사한지 얼마안되서 한동안은 정리하느라 소리가 날것이고 또 사람이 사는곳이기때문에 아예 소음이 없진않을거라고 생활소음은 여기 밑에서도 어느정도 감수해달라고 말하고 좋게 마무리된듯 싶었어요..ㅋㅋ

근데,,웬열ㅇㅋㅋㅋ..진짜 제가 밑에층 여자를 너무 만만하게 봤나봐요ㅋㅋㅋㅋㅋ...
하,,

저희도 그 후 최대한 거실화 구매하고 거실에 매트깔아놓고 살살걷고(뒷꿈치 들고 걷습니다) 의자도 끌어서 뺏다넣다 하는게 아니라 들어서 뺏다넣다 해요. 저희 나름대로 소리 안내려 노력합니다ㅋㅋㅋㅋㅋ
심지어 실수로 물건떨어뜨리면 아랫층 올라올까봐 안절부절 하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모르고 큰 소리를 내면 후다닥 올라왔거든요 아랫층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어요

처음엔 그러려니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이제는 한계인거같아요ㅜ
저희도 집에있으면 위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 의자끄는 소리 납니다. 근데 위층에서 뭐 밤낮구분없이 허구언날 그러는것도 아니고 저정도 소음이면 사람이 살기에 어쩔 수 없이 나는 소리이기에 그냥 그러려니하며 살아요.
근데 아랫층여자는ㅋㅋㅋㅋㅋ그소리도 듣기 싫은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쳐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씹고 다짜고짜 하는말이 집에서 가구끄세요? 이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희가 언제까지 이해해야 하죠? 남편될 사람도 좋게좋게 넘어가자 이런 주의의 사람인데 그여자가 계속 그러니 어이없어 하는 상태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올리는 결정적인 이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희집에 저희엄마와 동생이 왔어요. 오랜만에 집에 술상차려서 치킨한마리 시키고 넷이 오순도순 앉아서 술한잔 하고있었습니다.
혹시 술먹느라 시끄러웠던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는데 진짜 제 이름맹새코 가족들 오자마자 거실에 누워서 드라마 미스터션샤인보고, 보이스 보고 술상차려서 앉아서 얘기한게 다예요. 목소리 컸을만한 일도, 쿵쿵대는 일도 없었어요. 술상이라고 해봤자 맥주한캔씩 먹는 중이였고

치킨이왔는지 벨이 딩동하고 눌리길래 인터폰을 봤는데 세상에나 경찰분이 오셔서 예랑이랑 저랑 기겁했어요. 무슨일로 경찰이 우리집에 왔나 싶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밑에층에서 저희집이 하도 시끄러워서 자기네가 올라오면 마찰이 있을듯하여 경찰을 대신해 보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제가 너무 열받아서 그 아줌마 평소에 조그만 소리에도 올라와서 시끄럽다니 뭐니 하는데 나도 우리집있으면 위층에서 쿵쿵걷는소리 나고 의자끄는 소리나는데 사람사는곳이면 어쩔 수 없이 나는 소리라구 근데 그아줌마 그걸 못참아서 경찰부른거냐구 너무 열받이서 막 따졌어요ㅠㅠ 다시 생각해보니 경찰들이 뭔 죄일까요..진짜 따져야될건 아랫층여잔뎈ㅋㅋㅋㅋㅋ 근데 경찰분들도 저희가족 보기에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였나본지 웃으시면서 너무 기분나빠하지마시라며 오히려 달래주시더라고요ㅠ 그러면서 다같이 사는 곳이니 배려하시라며 그러고 가셨습니다.

경찰이 간 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 분위기는 태풍이 쓸고간마냥ㅇ 멘탈이 난장판이였어욬ㅋㅋㅋㅋㅋㅋ저희 엄마도 기분 엄청상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기분 엄청 나쁘고 저희 예랑이두 왠만해서 기분나쁜티 안내는데 저 밑에층 여자 진짜 어떻해야되냐며 경찰에 신고한거 자체를 어이없어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온지 지금 3개월되가는데 앞으로 이곳에서 저 밑에층 아줌마랑 어떻게 살아야되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도 안잡히고 혹시라도 마주치면 너무 화나서 싸움으로 번질것같은데 조언 좀 얻고자 여기에 여쭙니다ㅠ

저 아랫층살며 아랫층갑질하는 저 여자를 어떻게 해결 할 수있을까요
뭐ㅠ 집에서 공중부양이라도 해서 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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