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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친할머니한테 차별당하는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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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탸퍄햐 작성일19-03-12 08:4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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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친할머니한테 차별당하는 우리 엄마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음슴체로 가겠음 그리고 폰으로 쓰는거니 오타는 너그러운 맘으로 봐주셈
우리 엄마는 40대 여성이심 친가쪽 가족끼리 사이가 많이 않좋은 편이라 여간 시달리신게 많았나봄
내가 얼핏 듣기론 엄마만 차별대우 하신다고 들음 물론 듣고 싶어서 들은 건 아님
안방 문앞 지나가다가 엄마가 우시면서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시는 걸 들음 {내 추측으론 큰엄마들중 하나일 듯 함(우리 엄마가 4째로 막내이심)}
엄마 전화통화 내용 얼핏 들은 내용은 할머니집 가면 "둘째냐?" 하고 웃으면서 나오신다고 함 근데 엄마가 오신걸 보면 표정이 굳어지면서 "너냐?" 이러신다고...
1째 큰엄마아빠네 집은 몇년동안 연락 끊고 사시다가 올 설에 한번 오심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를 하셨다는데 그 이유가 내가 할머니집 갔는데 자기를 못 알아보니까 충격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 얘기 듣고 한참 웃었음
사실 다 기억하고 있었음 아직 초딩이였던 얘들 앞에서 어른들끼리 술도 안마신 맨정신에 그렇게 싸우고 싶었을까 싶음 아직도 그거만 생각하면 한심하단 표정이 절로 나옴
3째 큰엄마아빠는 초반엔 그래도 가족이고 내가 더 어리니까 인사 하고 그랬는데 인사 많이 할 필요도 없이 열번만 해봐도 알게됬음 그냥 투명인간 취급임 그래서 나도 투명인간 취급 하고 사는 중임 속 편하니 좋음 물론 설이나 추석이도 절다 안옴
근데 할머니는 자주 안오니까 할머니 도와주시고 약 같은것도 챙겨주시고 어디 아프시면 멀어도 큰 병원으로 같이 가주시는 (촌에서 삼) 우리 엄마한테는 막대하시고 1째랑 3째 큰엄마한테는 굽신굽신 하심 2째 큰엄마한테도 엄청 잘해주심
아 이야기가 너무 산으로 갔나? 하여튼 우리 할머니 너무 싫음 왜 그러시는지도 모르겠고 남녀차별도 대단하심
우리 기독교 집안인데 왜 아직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교를 믿고 계시는지 정말....
엄마랑 할머니 통화하는 것 만 봐도 알수 있음 폰 넘어로 들리는 할머니 말투만 들어도 우리 엄마 고생 많으셨겠구나 싶음
내가 정말 싫어하는 무시하는 말투임
나는 추석이나 설에 할머니집 가는 걸 제일 싫어함
할머니 다룬 큰엄마들 안부르면서 우리엄마는 항상 부르시면서 뼈빠지게 일시키심 엄마 몸도 약하시고 지금 몸 안좋은 곳도 많은데 항상 부르신
물론 나도 지외는 아님 여자니까 와서 집안일 하라 그러고 남자들도 집안일 시키려드고 애를 씀 그럴때 마다 할머니 말은 안받아 치고 남자들 말 받아치면서 입 다물게 함
엄마 힘드신거 한눈에 보이는데 계속 일시키시는 거 보면서도 그냥 보고만 있는 아빠를 보면서 정말 짜증이 남
난 정말 엄마가 이런 혹독한 환경에서 어떻게 버텨왔을까 싶음 아까 엄마 할머니랑 전화 하시던데 그것때문에 설움 폭발하신 듯 그리고 무엇보다 가운데에서 제대로 못하는 아빠가 제일 갑갑함
곧 추석인데 혹시 내가 할머니한테 뭐라고 한다면 내가 말로는 절대 안지려고 하는 스타일 이라서 거기서 할머니한테 말대꾸 하면 또 우리엄마가 욕먹음(물론 할머니한테 말대꾸는 해본 적 없음)
님들 제발 조언좀 부탁함 나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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