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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제수씨가 조카 성에 자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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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1 05:5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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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제수씨가 조카 성에 자기 성...
짧게 쓰겠습니다

3남매중 막내아들만 결혼 아버지 몇년전 돌아가심
결혼 후 제수 임신. 아들이라 함


저는 저의 첫 조카이기도 하고 저희 가족에게는 큰 선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수씨가 아이 이름에 자기 성을 넣겠답니다
저희는 김씨고 제수씨는 윤씨


이름을 김xx가 아닌 김윤xx라고 하겠다네요
저는 좀 난감하고 당황스러웠지만 막말로 내새끼도 아니고 지들 자식 지들이 짓고싶은대로 짓겠다니 아무말 안했는데요

어머니가 결사 반대 중이십니다

아무리 사회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난 그걸 용납할 수 없다(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못 받아들인다는것)


제수는 그래도 김윤으로 성을 정할거다 하는데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좋다 내자식도 아니고 이름이 김xx가 아니라 김윤xx라고 해서 내새끼가 아닌것도 아니다
며느리의 마음 이해한다

단, 김윤xx으로 지을시 유산은 한푼도 주지않겠다
하셨습니다


저희는 자산가는 아니지만 서울에 상가건물 1, 아파트 2, 시골 고향에 기와집 및 전답 등의 재산이 있습니다


아마 상가건물과 시골재산은 저(장남) 주실것 같고
아파트 2중 1은 여동생 시집갈때 줄것
나머지 1은 어머니 거주하시다가 막내동생 주려고 하십니다


이건 아버지의 유언이었고 어머니를 비롯한 저희가족도 이부분에는 크게 반대하진 않습니다
(제가 20대 초중반부터 10여년간 장사하면서 막내동생 대학원에 용돈 생활비 다 서포트 해줘서 동생은 저한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결혼할때는 둘이서 모은돈 + 대출로 시작했고요




아무튼 현재 상황이 이렇습니다
동생은 이름짓는것과 유산분배는 무관한거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걸로 유산 안준다는건 너무 치사하다 뭐 이런식...


막말로 부모님 재산이야 당신들이 알아서 할문제고 주시면 좋지만 안주시면 어쩔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문제 때문에 피곤합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현명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까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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