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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몰카범(불법촬영범) 남친을 감싸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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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치 작성일19-03-09 06:1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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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가격 몰카범(불법촬영범) 남친을 감싸주는...





저는 스물여섯살이구요.
카페에서 직원으로 일 하고있어요.

같이 일하는 알바생 언니가 사귄지 일이년쯤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둘다 서른)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얼마전 그 언니남친(줄여서언남)이

주상복합 건물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했다가
걸려서 얼마전 그 건물주에게 고소를 당했대요.

합의니 형사처벌이니 그 내막은 솔직히 깊게알고싶지도 않고,
그냥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언니 퇴근하는거 기다린다고 가게에 왔던 사람이 알고보니 불법촬영범이었다니.. 너무 소름끼쳐요.


문제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그걸 끌어안고 같이 가겠다고 말했어요 ㅋ....

말이 그냥 같이 일하는사람이지 저와 잘 안맞는 언니라 살짝 거리를 두고 있었거든요.

그전부터 언남이 크고작은 문제를 일으킬때마다 (랜덤채팅, 성매매사이트즐겨찾기, 술먹고 행패)
그래도 자긴 이사람을 사랑한다느니, 잘 얘기해서 풀었다니, (아니 세상에 성매매에 데이트폭력을 대화로 풀다니요)
그 단점까지도 사랑하고있다느니 엉뚱하게 우겨대요.


저도 4년된 남친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그런게 아니잖아요 ㅠ



그리고 사족을 하나 더 붙이자면,

공과사를 너무 구분못해요.

남친이랑 싸운날엔 울었는지 눈이 퉁퉁부어서 손님한테도 친절히 안하고,
보다못한 매니저님이 한마디 하셨는데 또 울고.. (서른입니다..)

저번달에는.. 여느때처럼 또 싸우고 출근했는지 눈이 부어서 일하고있더라구요.
그런데 낮 두시에 언남 등판..
사장님 매니저님 손님 있던말던 둘이서 2차전을 벌이더라구요.
그때 사장님이 언니 알바 짜른다고 하셨는데 언니가 잘못했다 싹싹빌어서 간신히 자리 유지ㅡㅡ


제가 알바자리였음 뒤안돌아보고 나갔을텐데 .. 반대의 입장이네요..ㅋㅋㅋㅋ



자기들이 무슨 세기의 사랑인 양, 싸우다가도 또 트루러브라고 하다가 또 육탄전으로 싸우는걸보면 참 인생에 가까이 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익명으로 풀 곳이 여기뿐이고.. 글이 두서없이 써져서 죄송함다 ㅜ

이따 또 마감파트로 출근할텐데.. 불법촬영범 남친 감싸주기에 급급하겠죠. 아예 대화를 시작하지 말까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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