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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약국 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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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4 14:0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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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약국 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양해부탁드려요

내 아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일단 내 아빠를 정말 더럽다고 생각하거든 일단 내 아빠는 한 10년보다 좀 더 전에 한번 바람을 피웠었어 나는 어릴때라 아빠는 기억 못할거라고 알고 있겠지만 그때 충격이 너무 커서 그런지 나는 그 상황이 아직도 다 기억나 그때 아빠가 바람피웠다는 걸 외가쪽에서 알고 집안이 뒤집혀져서 당장 이혼하라고 다 그랬는데 엄마가 그때 애들 때문에 못한다고 해서 여태 살아온거야. 이마저도 아빠쪽 친가는 아직도 전혀 모르는 얘기고. 하여튼 그랬는데 작년?말부터 아빠 핸드폰에 우연히 보게 된 알람을 통해서 알게됐는데 랜덤채팅만남어플 같은걸호 아빠가 다른 여자들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걸 알게 됐어. 그래서 아빠 잘때 가끔씩 몰래 들어가서 내용을 확인했었는데 지금 뭐하냐 보고싶다 부터 시작해서 심한경우에는 근처 산다 싶으면 만나자 이런 것도 있었고 조건만남 하자는 식으로 얼마냐 아예 돈거래를 물어본 것도 있고 아예 자기 얼굴 사진도 보낸 경우도 있더라고. 심지어 한번은 그중에서 만나자해가지고 약속장소까지 나갔다가 펑크나서 그냥 집온적도 한번있어. 어디 잠깐 갔다와야한다고 하면서 저녁 먹고 나갔다온적이 있었는데 그날 채팅내용 보고 왜 나간건지 알게됐거든. 이거 보고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아빠를 아빠라고 하기도 싫고 진짜 볼때마다 역겨워서 너무 스트레스가 혼자 심했는데 그렇고나서 3-4개월 전쯤에 주말에 늦게까지 자다가 엄마랑 아빠가 뭐라고 큰소리 내는 것 때문에 깼는데 자는척하고 들었봤더니 대충 엄마가 아빠의 그런 이상한 문자같은거 보고 뭐냐고 물었는데 아빠가 얼버무리고 그냥 스팸이다 뭐 이런식으로 막 둘러대는거야. 그 일 있고 나서 핸드폰 확인해보니까 그런 어플들 싹 지웠더라고. 원래 갤럭시폰 그 보안폴더에 넣어놔서 보이지도 않게 해놨었는데 아예 다 지웠더라고. 그래서 그나마 좀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빠가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깐 앱들을 봤는데 트위터가 있는거야. 그래서 트위터는 뭘할려고 깔은거지 했는데 얼마전에 또 확인해보니까 ㅈㄴ 이상한 계정을 하나 팔로 해놨더라고. 이름도 무슨 골반넓은 ㅎㅜ자ㅇ녀 막 이런 계정이야. 진짜 이딴거 쳐보고 저딴 추접한 짓이나 하는 새끼가 내 아빠라고 생각하니까 소름돋고 정떨어지는데 엄마나 내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유유한 사람처럼 시치미 때고 마냥 그렇고 있는거 보면 더 역겨워 죽겠어 평소에는 그냥 웃으면서 나한테는 잘 해줘서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거 같은 사람으로 전혀 안보인단말이야. 아빠도 남자라서 그런거라고 그냥 생각해아하나 아님 내 아빠가 이상한놈인거야? 이해 못하는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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