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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비아그라 절친의 불륜짓을 제수씨에게 알려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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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즈츠크 작성일19-02-09 07:3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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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비아그라 절친의 불륜짓을 제수씨에게 알려버렸...
매우긴글입니다. 있었던일 나열하자니 글이 길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남자인데요.?저는 작은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저랑 가장 친한 고등학교 동창도?같이 일하고 있습니다.?근데 제친구는 결혼을 했고, 이쁜마누라, 토끼같은 딸아이 한명?그리고 이쁜마누라 배속에 소중한 생명이 또 자라서 곧 출산에 임박해 있습니다.?근데 저희회사에 6개월전쯤에 20살 여자애들 3명이 입사를했어요.?근데 나이 어린 여자애들이다보니, 집이랑 회사가 직원들중에 각각 그 20살짜리애들이랑?집방향 가깝고 비슷한사람들끼리 태워주기로 했습니다.?근데 제친구가 거기 한명이랑 집위치가 너무 가까워서 태우고 출퇴근을 하루 했습니다.?친구는 엄청난 애처가여서,, 당연히 퇴근시킨 첫날 와이프한테 말했다네요.?회사에 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내가 한명 출퇴근 시켜야 할것같은데 해도될까??라고 물어봤고, 친구와이프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다고합니다.?20살.... 어린애이기도 하지만 여자애고, 아침 저녁으로 자기차에서 다른여자애가?타고있는게 싫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때 제친구 와이프를 이해못했습니다.?어린 여자애고 진짜 한참어린앤데 그냥 출퇴근만 하는건데 좀 허락해주지 참 까다롭네?라고 생각했어요.?근데 얼마뒤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더라구요. 제친구랑 그 여자애랑 둘이 뭔가 있는거같다.?라는 소문이 돌기시작했고 제귀에도 들어왔어요. 그래서 직원들끼리 모여서 수근대는게?너무싫어서 내친구 ㅇㅇ이는 절대 그럴리가 없다. 왜 확실한것도 아니고?본것도 아닌데 없는데서 그렇게 의심하는지 솔직히 이해안되고 보기에도 안좋다고 말했어요.?그렇게 회사 직원들한테 말하고 제친구한테 찾아가서 야 너 걔랑 이렇고 저렇고 하는 헛소문?돌더라. 사람들이 오해하는거 같은데 오해안받게 행동 좀 더 조심히해라. 라고 말했어요.?친구는 웃더니 그런소문이 있냐고 하면서 웃으면서 넘기더라구요.?근데 얼마뒤 회식이 있었는데 직원들끼리 또 그얘기를 밖에서 담배피면서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아 진짜 좀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그냥 둘다 성격이 워낙 밝다보니 화기애애해보이고?그래서 그런거지 왜그러냐고 제가좀 화를 냈어요. 저는 절대 친구가 그런일을 하리라곤 생각?안했거든요. 그래서 다음날 친구한테 또 말했습니다.?야 너 걔랑 뭐있냐? 라고 물어보니 친구가 내가 뭐가있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자꾸 회사사람들이 너랑 걔에대해서 수근댄다고 진짜 행동 조심해라 라고하니깐?친구가 저한테 화를내더군요. 앞으로 누구든 나랑 걔에대해서 이렇다저렇다 헛소문 퍼트리고?다니면 다 죽여버린다고 전하라고, 그렇게 정색을하면서 저한테 화를내니깐?저는 무안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럼그렇지 내친구가 그럴리가?없지 라고 생각했어요. 안심했죠.?그런데 제가 너무 순진했을까요? 제친구가 만삭의 와이프를 두고 그 어린 20살짜리 여자애랑?바람난게 맞더라구요. 심지어 로즈데이에 한꽃집에서 와이프꽃 그여자애꽃 둘다 똑같은거사서?챙겨주고, 그여자애랑 커플티도 맞춰입고, 모텔가서 잠도자고 별짓 다했더군요 ㅎㅎ.?제친구가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애 가지고 쓰레기짓 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어요.?근데 둘다 쓰레기에요. 여자애는 회사 형 새로뽑은 k5차 술먹고 자기혼자 차키들고가서?사고내서 수리비 800만원 나왔습니다. 물론 자차 처리했지만요.?그렇게 그여자애는 회사에서 사고만 치고 일은 1도 안하는 애였습니다.?딱하나 장점으로 보는게 성격이 매우 밝고 사교성이 좋다는거??근데 그것도 일을해야 장점이지 일안하고 사교성만 좋으니 저는 꼴보기 싫더군요.?어찌되었든, 둘이 바람핀게 여러 증거와함께 포착이 되었고, 회사는 발칵 뒤집혔습니다.?둘다 쪽팔려서 얼굴 못들고 다닐지 알았는데 출근 잘 하더군요.?제친구는 와이프한테 빌려고 몇일간 출근 안했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해결되고 친구가 출근을?했어요. 회사사람들은 이미 둘을 쓰레기로 보고 말도 잘 안걸었어요.?제가 제친구 불러서 점심시간에 공터에서 물어봤어요.?근데 친구가 바보같은게 자기 와이프한테만 걸린줄알고 회사사람들은 자기 바람행각을 모르는지?알고있더라구요. 그래서 회사에서 아파서 못나왔다고 거짓말을 하기에?제가 물었습니다. 너 걔랑 잤냐? 물어보니?안잤답니다. 한숨이 나오더군요. 증거는 이미 다 있는데, 그여자애한테 증언도 확보했구요.?근데 가장 친한친구랍시고 물어봤는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거짓말을 하니까 너무?분하고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야 니가 거짓말할거같아서, 난 너랑 가장친한친구라 생각하니까?우리둘의 친구관계를 걸고 다시물을께 걔랑 잤냐? 물어봤습니다.?그니까 또한번 1초의 망설임도없이 안잤다니까?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아... 이새끼 진짜 한심한새끼네 라고 했어요.?친구는 어색한 미소지으며 갑자기 그런건 왜묻는거야? ㅎㅎ 라고 했어요.?그래서 ㅇㅇ무인텔 모르냐?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고개숙이고 다 인정하더라구요.?그래서 진짜 한심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친한친구가 한번 실수했나보다 라고 생각해서?니 와이프는 지금 만삭의 몸으로 진짜 힘들텐데 니가 바람펴서 얼마나 힘들겠냐?우리둘이 말 잘맞춰서 잘넘겨보자. 절대 그런짓 다신하지마라 라고 하니까 친구가?고맙다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절대 다시는 이런실수 안한다고 하면서,?그래서 잘 지냈습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그럼 그와이프만 불쌍한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수?있는데 저도 인정합니다. 제수씨만 바보 되는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4살배기딸과?곧태어날 아기에겐 쓰레기지만 정신차리면 되는 아빠가 필요할거같았고 제수씨도?일도 못하고있는데 이 친구가 있어야 더 나은 생활이 될거같다 여겨?제가 넘볼 단계는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로써 도울수있는걸 돕고싶었어요.?그래서 제수씨도 어느정도 안정취하고 잘 넘어갔습니다.?회사에서도 조치를 취해줬어요. 그여자애를 다른부서로 옮겼거든요. 둘이 떨어지게하고?카풀도 다른사람과 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평화롭게 다시 회사생활이 시작되나 싶었어요.?근데 이 쓰레기새끼가 다시 보고싶다고 그여자애한테 카톡을 보냈습니다.?그래서 둘이 연락을하고 다시 만나고 지ㄹ을 했더군요.?저는 이게 너무 열받고 용서가 안됬습니다. 물론 제가 용서하고말고는 없습니다.?근데 이런 쓰레기 새끼 아빠, 남편이랑 사느니 차라리 제수씨 혼자 애키우는게 낫겠다 싶어서?제수씨한테 다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실들 다 말했습니다.?다시한번 회사는 난리가 났죠.?회사에 제수씨가 찾아와서 그여자애 뺨을 때리고?제친구는 자기 어머니까지 와서 이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시더군요.?그리고 제 가장친한 친구였던 그녀석의 어머니가 제게 오시더니?니가 이걸 다 말했니? 세상엔 말 할게있고 안할게 있는데 그런것 구별도 못하냐??" 넌 가정 파탄범이야""니가 한 가정을 파탄낸거야"?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정말 세상에서 가장단단하고 큰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였습니다.?그래요. 제가 제수씨한테 까발리지만 않았다면, 가정이 파탄나지는 않았겠죠.?제가 입다물었다면 그런일은 없었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조용히 보기싫으면?제가 회사를 떠났으면 되는데,, 제가 가정파탄범....................................?그일이후 일주일정도 우울하게 회사를 다녔습니다. 회사분들은 다 저를 위로해주시구요.?글이 지금도 매우긴데 다른 커다란 사건도 많지만 그것까지 넣으면 너무나도 긴글이되기에?이정도까지밖에 못적겠네요.?그친구랑 여자애는 짤렸습니다. 회사에서 더이상 손써주고 눈감아줄 선을 넘었다 라고 하고?짤랐습니다. 그리고 그친구한테 카톡이 왔어요.?"이렇게 되니까 좋냐?니가 바라는데로 되니까 좋아?넌 그러면 안됐어니가 뭔데 내가정을 파탄내쓰레기새끼야"?라고 카톡이 왔어요.?그어머니의 그아들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제가 미안한감정은 그 제수씨와 아이들에게만 가져야겠다 라고 마음이 굳혀졌습니다.?그래서?"니가 한말 그대로 너에게 돌려줄게넌 그러면 안됐어쓰레기 새끼야"?라고 답장을 보내고 차단했어요...?그런데 웃기네요.?제가 괜히 오지랖을 부려서 남에 가정을 파탄낸건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생각이들고,?내가 진짜 쓰레기인가 그런생각이들고 우울해 오더라구요.?그래서 제수씨한테도 카톡보냈어요. 나중에..?내가 이런말하면 진짜 미안한데, 마지막으로 한번더 친구 용서해줄수 있으면 해주면 좋겠다.?어쨌든 애랑 태어난 둘째도 생각해야지,, 일단은 마음잘추스리고 용서할수있으면 해주면?좋겠다. 괜히 내가 말해서 미안하다 라고 보냈는데,?나중에는 친구와이프까지 저를 나쁜놈으로 몰고, 남편은 이렇게 말하는데?지금 너가 거짓말하는거 아니야? 라고하면서 저를 거짓말 쟁이로 몰더군요.?와이프 입장에선 남편을 끝까지 믿고싶었겠죠?????.?.......??세상에 가장친한친구 가정 파탄내고 이혼시키고싶어서 없는 거짓말 지어낸는 친구도 있나요??원수여도 어지간한 원수 아니고서는 그런짓은 안할텐데요..?그말에 너무 화가나서, 나는 제수씨가 무슨말을 물어보면 사실대로 말해줄수밖에 없어,?내가 아는선 내에선 아는대로 사실만을 말할거고, 모르는부분에대해선 내 추측이 들어간답변은?하지않을거야, 밝혀진 부분에 대해서만 사실만 말할거야.?내가 왜 너네 화목한가정 파탄내려고 이런거짓말 하겠어??니 남편이 거짓말을 하는거야. 근데 내말을 믿고싶지않고 진실을 알기 싫으면 나한테 제수씨도?더이상 물어보지 마 라고 했습니다.????라고 했는데.. 정말 우습네요.?나름 지금까지 주운지갑 다 주인돌려주고, ?몇몇 주변에서 불의를 저지른 행동들 그런자들 고발하며?떳떳하게 살수있는 세상 만들려고 제안에 할수있는 정의는 구현하며 살았는데?정말 저를 가정파탄범,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더군요.?그리고 결국 둘은 다시 잘지냅니다.?그리고 얼마전 고등학교 동창회 있었는데,?이상하게 매년 동창회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는데 올해는 안오더라구요.?왜 안오지; 너무 참여 안했나 하고 있었는데?친구한명한테 들었는데, 그동창회 개최한애가 그 바람핀 그놈이야.?그래서 너만 초대 안간거야. 라고 하더군요.?졸지에 저만 남의 가정 파탄낸 파탄범죄자,?거짓말쟁이,?왕따가 되었습니다.??참고로 이일은 목포에서 일어난 일이며,?지금 저는 29살입니다. 90년생이구요.?목포가 너무 좁아서 이글이 보이면 그녀석에게도 보일수도 있겠네요.?누군지는 안밝히겠으나, 니가 잘못한점을 깨닫고, 부끄러운줄알고 살길 바란다.?시간이 지나고 잊혀지고 사람들이 용서하니 진짜 내가 가정을 파탄내려고 했던?정신병자처럼 보이냐 ㅎㅎ..?귀여운자식 .?어쨌든 가정 다시 잘 지킨거같아서 다행이다.?잘살아라 쓰레기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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