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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효능 너무 소심한사고방식때문에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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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1 15:38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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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효능 너무 소심한사고방식때문에 괴로워요.
제목그대로 저의 너무 소심한사고때문에 괴롭고 힘들어요.군대도 갔다오고 나름 제자신을 극복?하기위해 이래저래 노력도 많이했습니다.근데도 너무 어렸을때부터 깊숙히 자리잡아서 그런지 소심함을 떨쳐낼수가 없어요.가장친한친구도 이해못할정도로 무지막지하게 소심한사고와 생각을 해요...


예를들면 특히 남의 입장,눈치를 너무보고요.내가 손해보더라도 상대방에게 나쁜말 듣기가 싫어서 필요이상으로 희생하고요.상대방이 분명 잘못한일에도 이상하게 침이 꼴깍꼴깍 반박도 못하겠고 백지가 됩니다.전기코드,가스레인지 항상 두세번씩 확인하고요.이건 자칫하면 불나는건데 가스밸브도 안잠그고 다니는 친구들보면 신기하기도 해요.그냥 진짜 너무 생각도 많고 막상닥치면 생각보다 별일아닌거에도 의미부여하고 항상1프로의 혹시나 하는생각에 몸과마음이 지배되요...


그래서 무슨일을 맡으면 항상불안하고 신경쓰이고 에너지소비가 심합니다.나중에 취업하면 저에게도 직책이 생기고 그에따른 책임도 질텐데..필요이상으로 또 에너지소비를 할게 뻔하디뻔하네요.


횡설수설에다 글솜씨가 없어서 읽기불편하시겠지만 저와같은 상황에서 극복을 하신분이나 조언가능하신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비아그라 효능 너무 소심한사고방식때문에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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