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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구매 아들에게 화내고 욕하는 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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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3 00:3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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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구매 아들에게 화내고 욕하는 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3살인 초등 6학년이에요
원래 이런 글 잘 안쓰는데 너무 이해가 안가는 일이 있어서 글써요 오타는 조금만 바주세요
어떤일이냐면요
저희 아빠는요 화를 너무 자주 내셔요.아빠맘에 안 들면 화를 네요 어떠냐면 이제 저희 가족이 밥을 먹으러 1시쯤 도착해서 1시반쯤 밥을 다먹고 3시쯤 집에 왔는데 5시에 해물찜을 아빠가 시키레요 밥먹은지 3~4시간 밖에 안됬는데 당연히 배가 안 고프죠 엄마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1시간만 이따가 시키자고 했더니 아빠가 먹자는데 대드냐고 엄청 혼나고 엄마가 말려서 끝났어요.
그리고 화만 내면 다행인데 욕을 그렇게 해요
롯데월드를 갔는데 놀이기구를 못 찾았는데 아빠는 먼저 찾아서 "○○아 저기 있네"라고 해서 제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조금 짜증난듯이"저기 있잖아"했는데 저기가 어딘지 제가 정확히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어디?하고 다시 물어봤다가 "병신새끼야 저기있잖아 눈은 뒀다 어디 쓰냐" 이 말 그대로 하더라고요.
그리고 2학년때 일인데.아직도 기억이 나는 일은 수학 시험을 보는데 평소에는 95점쯤 맞는데 88점 맞아왔다가 엄마는 딱히 말 안했는데 아빠는 내가 이 점수 받을라고 니한테 수십만원 쓰냐고 욕을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는 제가 글씨를 잘 못 써요 저도 알아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썼는데도 엄마가 "너는 왜 이리 고집불통이냐 이정도 밖에 못하냐" 이 말은 어느정도 괜찮은데 다음에"너는 저능아여서 말귀를 못알아 처먹는 거냐 아님 정신병자여서 엄마가 고통스러운게 좋냐 막말을 해요...아니 어떤 자식이 엄마가 고통 스러운 걸 좋아해요 그러더니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엄마속만 썩힐거면 나가 뒤지래요...제가 그렇게.저런 말까지 들을 정도도 못되고 잘못한건가요?부모님한테 쌍욕을 들을 정도로?잘못했다면 어디가 잘못된거인지 꼭 알려주세요 저는 정말 속상해요 몇 번 엄마 아빠한테 속상하다고 말했는데 더 심해지기만 해요. 요새 제가 조금 예민하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장난씩으로 써주시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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