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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복용법 휴대용 와이파이 때문에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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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09 04:4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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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복용법 휴대용 와이파이 때문에 억울해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빡쳐서 난생 처음으로 글을 써 봐요..
7월 30일에 휴대용 와이파이를 통신사 공식 온라인 몰에서 샀어요.. 노트북이랑 태블릿 쓸 때 사용하려구요..
그 다음날인 8월 1일에 택배로 왔고 개통이 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유심을 넣고 전원을 켜봤는데 자꾸 개통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뜨는거예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하루 기다리니 켜졌다는 말이 있길래 일단 다음날 켜봤는데 안되서 개통 관련 연락처에 전화해보니 서류 확인중이라고 해서 전원 끄고 8월 3일 저녁에 켜보니 아직도 개통이 필요하다는거예요.. 이미 저녁이라 고객센터에 전화도 못하고 이메일로 상담을 접수했죠..

8월 4일, 5일은 이미 주말이라 끝..

8월 6일 이메일로 답변이 왔는데 휴대용 와이파이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라는거예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전화를 했더니 유심 강제 개통을 시켜야 한다면서 전화국으로 가래요.. 이 때부터 좀 짜증이 났어요.. 전화국 가려면 따로 시간을 빼야하니깐요 게다가 이 더운날 버스로 30분 거리에 있는 전화국이라니ㅠㅠ 그렇지만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8월 7일 오늘이죠.. 아침 일찍 전화국에 갔죠 1시간은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두 명이 붙어서 해보고 전 그래도 사용만 할 수 있으면 다행이다 싶은 생각으로 기다렸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전화해보더니 그 통신사 온라인 직영몰에 전화해보더니 저한테 바꿔주더라구요.. 이 제품은 그 홈페이지에도 써있듯이 단종으로 불량 교환, 반품이 불가하기 때문에 제조사에 전화해수리를 해야한다. 이러더니 저에게 제조사 전화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겠다 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제조사에 전화해보니 서울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버스타고 2시간이라 못간다했더니 택배로 보내는데 제가 보낼 때는 선불이다 대신 제품이 갈 때는 그냥 보내주겠다 하는데 거기서부터 이젠 너무 억울한거예요.. 제가 쓰다가 고장낸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불량이었는데 그동안 신경쓰고 전화하고 상담 접수하고 택배비도 내가 내서 보내야 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니깐 그런게 어딨냐고 고객센터에 전화해봐라 이런거는 말해야한다고 해서 저 진짜 왕소심이라 이런거 따지는 건 잘 못하는데 이번엔 너무 억울해서 전화했어요ㅠ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처음부터 불량이었는데 이렇게 수리를 맡겨야하는 거냐 했더니 14일 이내에는 교환이 된대요.. 지금 사이트에서도 그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니 온라인 공식몰 고객센터로 전화하라는 거예요.. 통신사 고객센터 언니가 조근조근 말해줘서 이해하고 알겠다고 핬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그 기종에 착하 단종 된 상품으로 반품이 불가하다고만 써있지 교환은 안된다는 말이 없지 않냐고 물어보니 물건이 없대요.. 그런데 눌러보면 다른 색상 재고 있음이라고 써있어서 그럼 다른 색상으로라도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없대요.. 사이트 업데이트를 안한거라고 너무 억울해서 아예 쓰지도 못했는데 다른 기종으로라도 바꿔달라니 안된대요.. 이건 저도 안될걸 알고 있는데 너무 너무 너무 억울한데 그 언니는 계속 우리는 해줄 수 있는게 없대요 말투도 그렇고 저는 불량을 받아서 계속 이렇게 시간 버리는데 그래서 대처방법이 이렇냐고 화가나서 눈물이 나와서 뚝 끊어버렸어요.. 난 이곳 저곳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랬는데 온라인 몰 고객센터는 우리는 제조사에 받아서 박스 째로 보낼 뿐이라 불량인지 모른다고만하는데 거긴 팔면 끝이고 내가 다 알아서 해야하는구나 속상해서 계속 눈물이 났어요.. 저는 새 제품을 샀는데 고장난 걸 고쳐서 써야하는건가요..ㅠㅠ

진짜 울면서 마지막으로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그 언니가 속상하겠지만 제조사에 보내는게 제일 빠를거라고 했어요 제조사에 받아보고 수리하다가 안되면 새제품으로 바꿔주지 않을까요 했는데.. 제가 계속 울음이 나와서 그냥 알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건 만약인거잖아요.. 진짜 새로 산걸 써보지도 못하고 고쳐서 쓰라니 사실 그냥 다 해지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해요

진짜 통화하고 울면서 집까지 왔는데 이 글 쓰는 지금까지 눈물이 안 멈춰져요.. 절대 이제 기계는 온라인으로 안 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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