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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복용법 어떻게 그렇게 신을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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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0 00:51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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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복용법 어떻게 그렇게 신을 믿나요?...

나는 참고로 무교임
솔직히 종교인들을 비난 할 생각으로 글 쓴 건 아님
그냥 종교인들이 가만히 있는 무교를 믿음 강요 하기 때문에 글을 적어봄.
솔직히 나는 좀 이해 안감
나에게 종교와 신은 그냥 자기가 힘들 때 의지 할 곳이 없어서 믿는 거 같음
자기 자신에게 믿음이 없는 사람들..
그래도 그 신들을 믿는 다는 건 개인의 마음 이기에 별로 생각 안해봤는데, 요즘 주변에서 믿음 강요하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기독교)
나에게 믿지 않으면 지옥을 간다고 믿음을 강요 하는 사람들은 사기꾼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함.
눈으로 보지도 않았고 자기네들이 죽어보고 경험을 해 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제로 신도 보지 못했으면서..
게다가 그렇게 믿음이 절실한 사람들 보면 잘 살지도 못함
그 정도 믿음 이면 잘 살게 해줘야지...
뭐 또 이런 말하면 사탄이니 귀신이니 방해 한다는 둥 시험에 들게 한다는 둥 이런 말 하겠지만.
그래서 무교인 나에게 신은 상상속의 동물이랑 다를바가 없음
그냥 사람들이 만들어 낸 상상 속 인물 일 뿐
왜 자기들만 믿으면 되지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못 살게 구는 지 이해가 안감
안 믿는다고 그런 건 없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 잘라내도 끝까지 붙어대니 너무 싫음
결국 인간관계를 끊어내게 만듬;;
대체 사람을 어떻게 구워 삶아야 저렇게 되는 건지 궁금함
종교를 안 믿는 내가 이상한게 아닌데.
제발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는데, 세뇌 라는 게 참 무서움
종교인들은 이 글을 보면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음
천국이든 지옥이든 너네들끼리 좀 가라고........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학교 앞에서 사탕이나 불량식품 나눠주며 친구들이랑 교회 오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제발 ... 너네들끼리 천국 가.........
진절머리 남.. 오죽하면 내가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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