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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시알리스 내 선택에 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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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9 07:34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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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시알리스 내 선택에 확신이 없다
나는 자기객관화도 안되고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 지를 아직 잘 모르니까 섣불리 도전을 못하겠어 그리고 그 도전에 대해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해 너무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섣불리 포기한다해야하나.. 그리고 안하면 또 후회하고ㅠㅠ 이제는 어차피 후회할 거 그냥 저지르자하고있는데 알바같이 다른 분들께도 폐 끼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아직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갈피 못 잡고 이 알바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러고 앉았다ㅠ
사실 내가 무서운 건 6개월 꼭 채우실 수 있죠? 라고 물어봐서 예스라고 대답했는데, 내가 못 채우게 될 때.. 그렇다고 막 책임 없이 나르는 편은 절때 아닌데도 저런 확답을 주기 무섭다..
내가 이 일을 제대로 책임지고 끝까지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도 들고ㅠ

제일 한심한 건 내 인생인데, 사소한 것 하나 결정 못해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 이거 나 잘할 수 있을까? 지원해볼까? 이렇게 물어보는 게 버릇이 돼버렸어 그냥 겁 나..
어떻게 하면 내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보고 앞으로 해나가는 결정들이 주동적일 수 있을까.. 남의 의견 안묻고도 내가 아 이정도는 할 수 있다 없다, 이 선택이 현명하다 현명하지 않다 판단할 수 있을까 아,. 이건 내 자존감 문제인가.. 요즘엔 생각이 너무 많다 맨날 밤새고 내일 모레 또 시험있는데 이런 생각에 빠져가지고 공부도 제대로 안했다

아 그리고 다른 부분에 꽂히면 우선 해야할 게 분명히 있는데 계속 생각이 그 다른 부분으로 가.. 효율성 최악... 그 다른 부분을 먼저 해결하고 내 할 것에 집중하고 싶은 것 같아. 해결이 확실하게 안되면 계속 신경 쓰이고 본래 해야할 것에 집중이 안돼.. 근데 더 최악인 건 꽂힌 그 다른 부분은 거진 다 불확실한 것들.. 아무 것도 확정난 것 없고., 내가 지금 백 날 고민해봐야 아무 소용없는 것들. 그런 것들을 나 혼자서 그냥 생각하고 정리하고 있는 거야 아 진짜 답답허게 사는 것 같아ㅠ

요즘 이것때문에 생각이 너무 많아 속에서 막 부글부글한다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ㅋㅋㅋ 지금까지 못 자고 있는 내 자신도 ㅋㅋㅋㅠ
혹시 이런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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