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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판매 시공사 갑질에 당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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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튜퓨 작성일19-02-11 12:58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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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판매 시공사 갑질에 당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능력있는 분들이 많아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건설쪽 변호사 분계시면 도와주세요 ㅠㅠ
저희집은 단독 주택이었습니다. 집을 다시 지으려고 2017년 7월부터 11월까지 빌라로 짓기로하고 계약을 했는데 2018.8월이 끝나가는 이시점까지 준공이 안나고 있습니다.
11월까지 마무리가 안된것은 뭐 비도 많이오고 늦어진것이해하고 2018.3월 말까지로 공사기간도 연장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4월 초 저희가 잠시살던 집 계약이 끝나고 공사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준공전 입주를 하자 이제는 거의 배째라 식으로 나오고있어요. 그이후 준공을 안해주고 자꾸 잔금을 달라고 하고있습니다.
준공을 신청하려면 감리. 시공사. 설계사 3군데의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신청해줘야 준공이 들어가는데. 악덕 시공사가 서류를 가지고 잔금인 돈을 자꾸 요구합니다.
6월 19일 준공서류를 넣은적이있습니다. 어떻게 넣었냐면 먼저 2천만원을 주면 서류를 넣어주겠답니다. 하지만 어떻게 믿고 마지막 보루인 잔금을 주나요... 최종적으로 준공이 안날수도 있는데 ... 잔금마저 다줘버리면 우리는 가진 카드가 없지않나요. 그래서 천만원으로 협의를 보고 준공완료가 된다면 나머지천만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6월에 넣은 준공서류는 2달이 지난 지금 반려되었습니다. 다시 준공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넣어야 한다더군요. 반려된 이유는 산재 고용보험 가입증명서를 안주었기 때문입니다. 준공을 받기위해 제출할 서류중 기본서류인 산재고용보험 가입증명서를 발급을 안해주어 준공신청이 결국 취소되었습니다. 아니 종합건설이라는 회사가 준공을 위한 기본서류를 제출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천만원을 받을때 준공이 안날걸 알면서 천만원을 받고 형식상 준공신청을 한것아닌가요... ㅜㅠ 저희가족은 지금 지옥에서 살고있어요. 이렇게 건설사 갑질에 당하고만 잇습니다. 준공 신청을 요청하면 또 천만원을 요구하겠지요 ... 이렇게 갑질하고 있는 건설사를 상대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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