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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네이트 댓글 조심히 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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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2 05:01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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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네이트 댓글 조심히 달자! ...
네이트판 보다가 무슨 가게에서 억울한 일 당했다 하는
글을읽다 보면 감정이입 돼서 심하게 댓글 다는 분들 많을 것임.
본인이 그런 케이스임...내가 감정적인 사람인 것인지ㅠㅠ
이상하게 그런 글 보면 글쓴이에 빙의해서 내가 당한 거마냥
화가 나고 네이버에 그 가게 다 찾아보고 댓글도 다 읽어보고 하는 사람임...

어떤분이 작년에 네이트판에 카페에서 부당한 일을 당했다고 글을 올림...그 글에 댓글이 거의 천 개에 가까웠고 많은 분 들이 분노함.
본인도 그 글을 보고 마치 내가 겪은 거 마냥 너무 화가 났는데,
그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을 다 읽어보니 더더욱 화가났음 (그 카페 쪽 사람과 동창이란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일진? 이었다느니 그런 댓글도 있었음)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난 댓글을 쭉쭉 써버림..
본인은 학창시절 쭈구리였고,본인 학창시절때 일진이니 이진이니 한창 문제였을때라 괴롭힘도 많이 당해봄.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거 같음...
지금보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후회되지만..
암튼 댓글을 총 세 개를 달았는데 두개를 그쪽에서 고소함(경찰 말로는 고소당한 사람들 한 두명 아니라고)
몇달 지나서 연락받았고 너무 놀랐음....
연락 받자마자 바로 고소한 쪽에 사과드렸고 처음엔 선처 의사를 밝히셨으나
제 댓글 내용이 심했다고 이제 선처 의사없으신듯..
결국 경찰 조사받고 지금 처벌 기다리고 있음..
초범이긴 하지만 댓글이두 개라 아마 벌금형 나올 거 같음.
인생 망했음 ㅠㅠ 나이도 나이인지라(20대 후반)
창피해서 어디다가 말도 못 함
잠도 못 잠.스트레스로 살까지 빠짐...
암튼 글쓴이가 억울한 일 당했다고 너무 감정 이입해서 심하게 말하면 안 됨.....
글쓴이가 댓글러들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으니까...

제가 쓴 댓글은 ㅅㄱ주제에 누가 누굴, 일진출신이어서 그런가 미친x..이런 뉘앙스의 댓글..(반성합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받을 때 엄청 수치심 느껴짐
그 수사관이 피의자인냥 엄청 쪽 줌.... 댓글 막 읽어주는데 진짜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 없고, 내가 저렇게 달았었나 싶어 고개숙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ㅠㅠ 헛웃음이 나왔는데
왜 웃냐고 정색하고 대체 왜 그런 댓글을 쓰냐고 시종일관 정색..
왜 그랬겠나.그 글 보고 화가 안날 사람이 어딨나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서 그런 거 같다 해도 그게 말이 되느냐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러냐 (그럼 왜 그랬겠어요?) 계속 물어봄.
답답해 죽는줄..
결국 한심하다는 듯 한숨 푹푹..
그 사람 그런 사람도 아니고 동창이란 사람들 댓글들도 다 알아보니 동창도 아니더라 하심.(뒷통수 맞은 기분...내가 모지리다 모지리..) 난 세모자사건,버스기사 사건,양ㅇㅇ 등
내 기준에서 이건 좀 이상하다 싶으면 댓글 달지 않음..
하지만 이번엔 내가 다른 댓글들에 선동되서 그랬나 싶은 생각에 창피했음...


이글을 쓴 이유는 뭐 주어 없이 욕했다 해도 누가 봐도 그 사람 한테 하는 심한 말이면 그게 고소가 가능하더라고요..
지금도 나 억울해요,세상에이런 일이 카테고리 보면서 느끼는 건 고소당할 댓글 많다 라는 생각도 들고,그 당사자는
내 댓글 때문에 자기가 고통 받고 있다. 어디 나가지도 못한다 라고 하시니 너무 죄스런 마음도 있고..

아무튼 여러분 댓글은 조심히....!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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