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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열등감에 찌들어사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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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냐댜랴 작성일19-03-11 07:39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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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열등감에 찌들어사는 친구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하도 어이가없고 참는것도 이제 못하겠어서 어떡해야할지 조언좀 구하려고 씁니다.

15년을 알고지낸 남사친이 있어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냈고 처음엔 정말 마음 잘맞고 그런 친구였습니다.
고등학교도 같은 학교로 가면서 더 돈독해졌고 서로 선은 넘지 않은 수준에서 친하게 지냈구요.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남자친구가 생겼고 그 친구도 정말 축하한다고 잘해보라 격려해주었고
남자친구가 신경쓰일만한 짓은 하지않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남자친구가 집이 잘 살았어서 생일선물로 학생들에겐 부담이 될만한 선물들을 해주더라구요..

로이땡 목걸이.. 반지.. 메트로시내 지갑.. 등등..

저도 부유하지 못해서 그 정도는 못해줬지만 커플티라던가.. 신발이라던가.. 그정도는 저도 브랜드샵껄로 사서 주고 그랬습니다.

하여튼 그 때부터 남사친이 절 비꼬기 시작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너희집은 못사는데 왜 그 친구가 널 만나냐 알수가없다

넌 맨날 받기만하냐 묵은지냐

이번에 니 남친이 사준 메트로시내 지갑 짭 아니냐.

등등....

친구들 사이에서 흔히 그냥 농담하는줄 알고 지나쳐 간 이야기들인데 그걸 그냥 넘긴게 큰 화를 부르고 말았습니다.

고2때부터 사귄 남자친구랑 지금은 결혼까지해 아직은 신혼입니다.

신랑은 취업을 일찍나가 지금 S전자 쪽에서 생산직에서 직급이 꽤 높습니다.

저는 개인회사에서 사무총무를 하구 있구요.

둘이 벌면 월 600~800정도 되니 정말 부족함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남사친 친구가 청첩장을 돌렸길래 친구들끼리 모임을 잡았습니다

요번에 신랑이 돈모아서 생일선물이라며 사준 아껴왔던 샤땡백을 들고 나갔습니다.

역시 여자애들도 좀 있다보니 애들이 딱 알아보더군요.

그러고는 저희부부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로만 대화주제가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남편 잘만나서 좋겠다.
어쩜 매번 저렇게 자상하냐.
밥은 니가 하냐.
애는 안가질거냐 등등....

그렇게 수십여분을 저의 결혼생활 이야기만 한거 같습니다.

그 남사친 친구가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술을 계속 마시더군요..

결혼한 몸이기에 또 그쪽도 임자가 있기에 그냥 납뒀습니다..

그렇게 자기 혼자 달리더니 갑자기 그 백 얼마짜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이 선물해준거라 나도 잘 모른다.라고 했죠.

그러더니 절 그 많은 친구들 앞에서 까내리기 시작하더라구요 ..

저는 고딩때 걔랑 사귀면서 넌 뭐해준게 있다고 결혼하고도 쳐 받기만하냐.

신랑이 돈을 그렇게 벌어다주면 니가 그걸 받지를 말았어야지 김치년이냐..

너같은 애가 어떻게 결혼을 했는지 모르겠다.

내 여친은 그런거 줘도 부담스럽다고 안받을 애다.

넌 생각이 있냐..

라면서 쏴붙이더니 제 가방을 확 채가더라구요.

놀래서 뭐하는거냐고 돌려달라했습니다.

가방에 있는 내용물을 싹 뒤집어 엎더니 그 가방이 짭인지 아닌지 자기가 봐준다며 가방에 불을 대면 녹으면 이건 짭이라며 제 가방에 불을 대더라구요..

순간 신랑얼굴이 떠오르며 울컥해서 그새끼에게 손을 날렸습니다.

친구들은 벙쪄서 쟤 미쳣다고 이러고 있고..

근데 그게 정품보증서도 있는건데 타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더 할말도 없어서 울면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새끼가 같이 따라나와서는 넌 그냥 취집을 간거라며 너같은 김치년들을 사라져야된다며..

소리소리 지르더군요.. 무시하고 신랑 불렀습니다..
신랑차에 타자마자 울음이 폭팔하고 심장이 벌렁거리는게 몸은 달달 떨리더라구요..

남편에게 집에와서 상황설명해주니 그 가방에 불 붙인 장면 음식점 씨씨티비에 있을거라고 바로 신고한다고 했는데..이게 신고가 될까요..

그리고 어느정도 잘 사는 애가 저러면 저도 그냥 넘어가겠는데

그 남사친 샛끼 가정환경은 진짜 말로는 표현도 못할 집입니다.

엄마 아버지 이혼하시고 그것도 아빠가 폭력을 심하게 하셔서 도망가신거고 그 샛끼도 자기아빠 영향을 받은건지 여태 만나던 여자친구한테 손찌검 한것도 이번에 알게 됬구요. 그 샛끼 아빠가 그 인성으로 사회복지사 하는것도 웃기고 그 집에 아는 삼촌이 같이 살면서 서로 여자친구들 건드려서 임신시키고 낳은애는 또 버려지고 사회복지사 아빠는 그걸 이용해서 멀쩡한 아이 장애판정 받게하고 나라에서 돈 뜯어먹고 그러고 사는 집안입니다...

맘같아서는 다 신고해버리고 싶지만 자세한 증거가 없어서 ... 제 눈으로만 본거고 걔가 말해줘서 아는거지만요..

저 샛끼를 정말 어떡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해야 제가 당한 모욕만큼 딱 그만큼만 되돌려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려분이 보셔도 제가 취집을 간거같이 보이시나요..

정말 친하다 생각한 친구가 저런 사이로 끝나버리니 허무하고 마음에 상처가 크네요..

두서가 없던 점 이해해 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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