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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그만 만만해지고 싶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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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9 07:34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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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가격 그만 만만해지고 싶어...ㅠ
나는 20대 초반 여자고 일단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데진짜이쁘게 생겼단소릴 좀 많이 자주 들어왔어 근데 이게 문제가 내가 막 범접할수없을정도로 미인 이런게 아니고 뭐라해야돼지 훈녀?..정도라해야되나 여튼 그정도인데 그래서 내가 만만해보이는건지뭔지 주변에서 나 소개 해 달란 애들도 몇몇있었고 처음에는 남사친으로 지내던 애들도 좀 많이 가까워졌다싶으면 은근슬쩍 사심보이고(그래서 진짜 친구같이 지내는 남사친이 별로없어ㅜㅜ진짜 두명정도...ㅜ) 친구랑 술먹으면 합석해도 되냐하고 다 먹고 집가는길에도 붙잡아서 같이 한잔 하자그러고(이건 뭐 굳이 이쁜거아니여도 많이 당해볼수있을꺼같긴해..) 어쨌든 내가 결정적으로 내가 만만한가?생각하게 된게 어제 폰을 바꿨거든 근데 거기 매장에 나보다 한살 어린사람이 일을 하고있었어(내가 자주 가던 폰가게아니고 어제 얼떨결에 처음가본곳임..)근데 나보고 진짜 귀엽게 생겼다면서 남자친구있냐 연하 어떠냐 귀엽단 소리 많이 듣죠 몇살이에요 담배펴요?이런 소리 자꾸 하는거임;그때 걍 남친있다고 뻥쳤어야했는데ㅜ 없다함...^^그때부터 ㅈㄴ 계속 캐물음..왜 헤어졌냐 뭐 이럼서..그리고 폰케이스 사준다고 굳이 폰케이스파는 매장가서 케이스를 사줌..ㅋ 그리고 내폰에 지 번호를저장시키고 지한테 전화걸어서 내 번호를 받아감 ㅈㄴ 이 새끼 뭐지하고 카톡을 봄 근데 여친이 있음ㅋㅋㅋㅋㅋㅋ아니ㅅㅂㅜ원래 이딴식으로 폰팔이하나 생각하고있는데 이 새끼한테 전화가 옴 집가는중이냐고 그래서 걍 네 이러고 폰에 관련된거 물어보고 끊음...내가 하고싶은말은 걔가 여친있는건 상관이없어..내 스타일 아니여서없다해도 잘해볼 생각은 없었음..근데 나한테 진짜 귀엽다 이쁘다 남친있냐 연하 어떠냐 이런 소리 아무렇지 않게 할 만큼 내가 만만하단 소리야...? ㅈㄴ 존심 상하고ㅋㅋㅋ폰 바꾼것도 다시 취소시키고 싶어ㅋㅋㅋㅋㅋ 그 일 이후로 가만 생각해보니까 물론 나한테 진심이였던 애들도 있었지만 친하지도 않은 애들이 갑자기 연락하고 호감표시 한거 생각하니까 내가 만만한가 생각 겁나 듬...(웃긴게 남친이랑 헤어진건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거의 대부분 헤어진지 얼마 안됐을때 연락옴..어떤앤 헤어지자마자 연락왔었음..)남친있을땐 상관없는데 왜 솔로만 되면 이런 상황이 자꾸 생기는거냐... 내가 진짜 여신급으로 이쁜게아니라서 이런일이 생기는거야...? 이런애들말고 제대로 된 사람 하나만 만나고 싶은데 꼬이는게 이런것들뿐이네...진짜 슬프다ㅋㅋㅋㅋㅠ..범접할수없을정도로 이쁜 여신상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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