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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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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5 01:2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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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읽어줘서 고마워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좀 어색한데 친구들한테 애기해도 답답해서..

일단 난 20대중반 여자이구 외모는 평범해

어릴때 부터 모르는 아저씨들이 집앞까지 미행하고

초중고시절에는 집앞까지 따라와서 집앞에서 기다리거나

어머니한테 선물을 전해달라고 하고 초인종까지 눌러서 불러달라고 하는일이 많았어

그럴때마다 부모님은 눈웃음치고 다니고 끼부리고 다녀서 그러는거 아니냐 하시는데

절.때. 아니야.. 친구들이 항상 기분안좋냐고 화나있냐고 할정도로 무표정으로 다니고

나도 모르게 인상을 쓰고 다니는 편이야

사주를 볼때마다 속히 말하는 도화살이라고 하지 남자들이 많이 붙는 사주라고 하는데

신경을 안쓰고 싶어도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신경이 쓰여

결론은 이렇다 보니깐 고백도 많이 받고 친구들은 좋겠다고 그러는데

당사자인 나는  너무 싫어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부모님들이 고등학교때부터 지원을 안해주셔서 알바하면서 내 학비벌어 대학교도 갔고

집도 얻어서 20살때부터 지금까지 내돈 벌어 내가 생활하고 있는데

당연히 나 혼자생활하니깐 외롭긴해 아플때도 혼자라 쓸쓸하고

부모님 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나한텐 관심이 없으셔

그렇다 보니깐 남자한테 나도 모르게 의지하게 되는데

내가 너무 쉽게 믿는것도 있구 잘해주면 금방 빠져버려

그렇다 보니깐 남자가 말도 안되는것도 요구하게되고 당하더라고

나도 아니란걸 알면서도 거절도 못하고 못밀어내

이사람이 나한테 잘해준다 하고 나자신한테 세뇌시키는것 처럼 믿어버려

금방 빠지다 보니깐 미래까지 생각하게 되고 그걸 티내버려서

남자들은 쉽게 생각하고 조금 맞춰주다가 떠나가 버리지

나도 내가 알면서도 이러는거 보면 속상하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그냥 나만 좋아해주는 사람만나서 오순도순 안정되게 살고싶다고 생각해왔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연하나 또래보단

지금까지 만나는 사람들이 나이차가 많았어 지금 남자친구도 그렇고

의지하고 챙겨주는 사람은 찾게되더라구..

근데 만날수록 마음은 불안해 답답하고 쫌 튕길줄도 알고 절제도 해야되는데

1도 없어 그렇다 보니깐 다 퍼주고

지금 이남자도 다른사람들 처럼 떠나가면  어떻하나 매일 생각하고

불안해 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되지! 생각하는데

알면서도 그냥 난 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아

 

나도 내가 지금 무슨애기를 하고 싶은지 모를정도로 막 써서 끝을 어떻게 내야될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답답해서 끄적인거 같은데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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