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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저 너무 못된 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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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호교 작성일19-04-12 03:0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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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저 너무 못된 딸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이해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 집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부모님 사이가 항상 안좋으십니다
그냥 힘들다기 보다는 좀 특이합니다
어머니는 능력이없고 아버지는 회사 6개월을 못넘기십니다
그냥 곱게 나오는게 아니라 항상 소송에 휘말리면서 나오셔요
당연히 집에 생활비는 제대로 못줬습니다
일 할때는 50만원 많으면 100만원 줬다가 그마저도 회사 나오면 몇달 안주고,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한 평생 반복이었어요 (자식 용돈 및 등록금은 생활비와 별개)
그런데 돈 습관이 안좋으십니다
사는 것 좋아하셔서 있는것 또사고 안사도 되는것 사고 불필요한 지출이 크신 스타일이에요.
게다가 한번씩 음주 후 사고를 치셔서 경찰서도 몇번 왔다갔다 하고 벌금들에 내신 돈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싫어하시고 가족 사이도 안좋습니다
어머니는 알뜰하시고 살림도 잘하시지만 경제적 능력이 없습니다 졸업 후 바로 결혼하시고 애 낳으셔서 어떠한 경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혼을 못하시고 의존하며 살고계십니다

문제는 아버지가 이번에 또 회사를 3개월만에 나오시고 모든 짐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온다 하십니다 (타지 생활)
그냥 오시는 게 아니라 짐까지 다 들고, 다시 무직 상태로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가 엄청 혈압 올라서 많이 싸우십니다
그래서 그냥 아버지께 할머니댁으로 가계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엄청 화내시고 서운해 하시네요 제가 잘못한 것 압니다 .. 근데 마음이 너무 아픈 와중에도 그러게 좀 정상적으로 사셨으면 이지경 까지 왔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착잡합니다
제가 무조건 잘못 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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