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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아빠때문에 우울증 걸릴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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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1 06:1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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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효과 아빠때문에 우울증 걸릴 것같아요






어디 하소연 할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판에라도 쓰려고



합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양해해 주세요









저는 아빠가 제 선생님입니다. 큰 목표가 있어서 대학 졸업





후에도 아빠한테 수업을 듣고 있어요. 하지만 수업 시간때





마다 아빠가 저에게 막말을해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진지하게 병원에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나 고민중 입니다





예를들어 아빠가 보시기에 제가 답답했는지 멍청한년





답답한년 -같은년 18년 등 년이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사용하세요.....그럴때마다 정말 심장이 무너질 것같아요.





평소에는 예민하시긴 하지만 욕은 하지 않으세요.





아빠 말씀으로는 저를 자극 하기위해서 라고,





너는 게을러서 자극을 안주면 안해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하시지만........대학졸업 후에 외출도 못하게 하세요.....






친구만나러 간다고하면 불같이 화를내시고 성공한다음에






놀면된다고 말씀하시지만 그때는 친구들도 다 떠가갈 것






같고, 내가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공부해야 되지 라는






생각에 자극은 커녕 자괴감만 들고있어요...






무엇보다 아빠 얼굴만 보면 내가진짜 18년인가 -같은년인






가 라는생각에 아빠만 봐도 눈물이 나서






수업시간에 어떻게든 꾹참고 최대한 아빠를 피해다니고 있어요..





엄마는 이런저를 안타까워 하시지만,





다 절위한거라고 좀만 참으라고 하세요





이렇게는 정말 못살것같고 정말 좋아해서 선택한 길이





너무 무섭고 지옥이 되버렸어요....





내가 왜이길을 선택해서 아빠랑 이런 관계가 됐을까...






이제는 포기하고 싶어도 할 줄아는게






이것밖에 없고, 답답합니다..........




그냥 누군가가 위로라도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두서없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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