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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구매 센트럴시티터미널 일부 직원들의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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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으즈츠 작성일19-02-11 01:04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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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구매 센트럴시티터미널 일부 직원들의 썩어...

 

 

 

 

안녕하세요~

강남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은 수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이고 직원들의 공공서비스정신이 무엇보다도 최우선 되어야 하는 곳입니다.

최근 강남센트럴시티 일부 직원들의 근무태도에 너무도 기가막히고 화가나고 억울하고 그로인한 물질적, 정신적인 피해가 막심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내용이 길더라도 누구에게나 벌어질수 있는 일인만큼 끝까지 꼭좀 읽어주세요~~

 

<1. 사건 개요- 정상상의 분실>

저는 지난 2018/8/21 12:50분에 강남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전라도)광주행 티켓팅을 하고 날씨가 더워 4번홈 로비의자에 정장상의를 벗어두고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심각한 전화통화로 인해 그만 깜박하고 정상상의를 미처 챙기지 못하고 13:10분 광주행 버스에 타버렸습니다.

 

<2. 전화로 10차례 확인요청>

하필 배터리가 떨어져 광주도착후 아내 전화기로 인터넷에 나와있는 센트럴시티 대표전화(02-6282-0114)로 여러차례 전화한 끝에 16:55분 상담원(신모씨)와 연결이 되어 센트럴시티 호남선 매표소부근 4번홈 두 번째줄에 검은색 정장상의를 두고 왔으니 꼭 확인해보시고 연락달라고요청하여 연락처를 남겨두고 연락기다렸는데 연락이 오지 않자 17:01분에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 확인중이라고 하여 정장상의에 제 지갑(현금40만원, 신분증, 신용카드등)이랑 업무용수첩, 안경등 귀중품이 많은데 그래도 매표소에서 1분거리이니 다시한번만 꼭좀 확인해달라고 요청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확인후 연락준다고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그때부터 제 전화기로 17:50, 17:55, 17:57분에 재차 요청하여 확인요청했음에도 아직 접수된게 없다, 확인해보겠다라고만 하여 자포자기 심정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18:25분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다른직원이 전화를 받고선 그때서야 여기 매표소는 나가서 확인할 수가 없으니 로비안내데스크 전화번호(02-6282-0205) 알려줄테니 거기로 해봐라라고 하여 18:28분에 로비안내데스크 근무자(김모씨)와 통화해서 “4번버스타는 게이트 두 번째줄에 검정정장상의 꼭좀 확인해달라라고 거듭요청을 했는데 알았다고 하고 18:37분에 김수영씨로부터 확인해봤는데 없다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19:46분에 다시 전화해서 혹시 CCTV라도 확인할수 있냐고 했더니 본인이 직접 와야만 가능하다고 하여 혹시 모르니 제 정장을 누가 훔쳐서 화장실 갔을지도 모르니 “4번승차홈쪽 화장실도 확인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였고 20:01분에 화장실도 다 확인해봤는데 없다라고 연락받아서 어쩔수없이 그 사이 누가 가져갔을거란 생각에 다음날 회사연차를 내고 직접 광주에서 서울센트럴시티 보안실로 가서 CCTV를 확인하는 순간 너무도 기가막히고 충격적인 영상에 망연자실 했습니다.

 

<3. CCTV 직접 확인후 충격적인 영상>

8/22 17:30분에 센트럴시티 보안실에 도착하여 CCTV를 확인해봤는데, 충격적이게도 제가

10번이나 전화통화하면서 간절히 꼭 찾아달라고 요청했던 그 곳에 정장상의가 그 자리에 무려 16시간이나 그대로 있었습니다.!!!

8/21 13:00시부터 8/22 05:40분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특히나 8/21 20시경 청소하시는분이 제 상의를 들었다가 그대로 다시 내려놓는 장면도 있었는데 그때라도 분실물 접수를 왜 안했을까 모든게 의구심 가득이었습니다.

매표소에서 1분거리라 10차례 전화로 간곡히 요청했음에도 센트럴시티 직원들의 무책임하고 기가막힌 방관으로 제 정장상의는 결국 분실후 16시간이 지난 8/22 05:39분에 불상의 반바지차림의 사람이 제 정장상의를 가져가는게 CCTV화면에 그대로 포착이 되어 일단 112신고하여 서초서 정** 수사관에게 배정되었는데, 이런 사건은 앞으로 범인을 잡기까지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합니다.ㅠㅜ

어떻게 제가 10번이나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전화통화하며 정확한 위치를 말씀드리면서 꼭 찾아달라고 했던 그 장소에 정장상의가 무려 16시간동안이나 그대로 있었다니, 도대체 어떻게 10차례 통화하는 동안 직원들 단 한사람도 16시간동안이나 그 자리를 제대로 확인을 안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도저히 이해도 용납도 안됩니다.

 

<4. CCTV 확인후 관련 직원들의 충격적인 태도>

CCTV를 눈이 빠질 정도로 자세히 봐보며 직접 직원들을 하나씩 만나보면서 너무도 충격적인 직원들의 근무태도와 안일한 무책임한 태도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먼저 매표소로 가서 맨 처음 통화했던 신모씨와 통화했는데 신모씨의 적반하장에 또 한번 기가 막혔습니다. 대략 통화내용은...

 

정장상의가 현장에 그대로 있던데, 도대체 내 전화받고 제대로 확인한거 맞냐

=> “전화받고 지나가는 청소이모님께 확인요청했고 없다고 하여 없다라고 말씀드린거다

내가 말한 장소에 정확히 확인을 요청했는지, 누구한테 확인을 요청한거냐

=> “정확히 확인요청했고 누구한테 요청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그렇게 소종한거라고 내가 몇번이나 전화해서 거듭 요청하지 않았냐, 내 절박함을 생각해서라도 매표소에서 겨우 1분거리인데, 직접 확인해줄수는 없었냐

=> “매표소는 이동이 어려운 곳이라 지나가는 분께 확인요청했고 내 할 일은 한거다

바로 앞이라 본인이 직접 확인할수도 있었고 만약 그게 안된다면 안내데스크로 전화번호 안내를 해주던가 직접 확인할수 있는분을 연결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누구한테 요청했는지도 모른다는게 말이되냐

=> “나는 내 할 일을 다했는데 왜 나한테 화풀이냐, 나는 아무 잘못도 책임도 없다

 

이렇게 저와 10분간 통화했지만 신모씨의 적반하장에 기가막힐 따름이었고, 신모씨와 통화상황은 매표소 책임자인 김모 계장이 옆에서 직접 다 들었습니다.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서 18:28분에 저와 통화했던 김모씨와 통화해서

내가 분명히 4번홈 로비의자에 정장상의 확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

=> “4번 게이트라고 하셔서 4번게이트로 보안요원보냈고 없다고 하여 없다고 전화드린거다

 

제가 거기 명칭이 4번홈인지, 4번게이트인지 어떻게 구별을 하나요...

분명히 4번게이트 버스타는곳이라고 했음에도 김모씨는 4번게이트 출구쪽으로 잘못 알아듣고 거기로 보안요원을 보냈다고 하는데, 만약 4번 홈인지, 게이트인지 위치가 다르다면 나한테 다시한번 정확한 위치를 물어봤어야하는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김모씨는 연신 죄송합니다라고만 하여 참으로 답답했습니다.

역시나 로비의 안내데스크와 4번홈은 1분거리도 안되는 거리였습니다.

그 후 19:46분에 저와 통화한 직원에게 물어보니 화장실만 확인요청해서 확인해봤더니 없었고 20:01분에 확인해보니 없다고 저에게 연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CCTV화면에 당일 20시경 청소하시는분이 제 정장상의를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는 장면이 있어서 그 당시 청소하시는 최모씨께 확인해봤더니 보안요원이 그건 노숙자꺼다라고 얘기들어서 그냥 그 자리에 다시 놓았다고 합니다. 해당 보안요원인 이모씨에게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확인해봤더니 1번홈에서 노숙자 옷이 있어서 본인은 그 얘기를 한거고 4번홈 정장상의에 대해선 몰랐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정장상의를 찾아달라고 간절히 얘기했었고 보안팀 직원들이 4번게이트와 화장실도 확인해봤다고 하면 청소이모님이 정장상의 얘기했을 때 보안직원이나 청소이모님도 다시한번이라도 확인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이 모든 상황들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고 무책임한 태도들입니까~!!!

이렇게 직원들의 코미디같은 상황들이 반복되는동안 제 정장 상의는 그 현장에 무려 16시간이나 그대로 있었고 결국 불상의 사람이 훔쳐가도록 방치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만약 단순 물품분실이 아닌 강력범죄현장 상황이었다면 이렇게 오랜시간 피해자가 방치되는동안 직원들의 썩어빠진 서비스정신상태가 얼마나 충격적인 상황 아닐까요...

 

<5. 과연 그동안은 어떠했을까요...지금이라도 개선되길 바래봅니다.>

이번 사건의 가장 원죄는 당연히 잃어버린 제 불찰도 잘못이지만 제가 그렇게 10번이나 전화해서 절박한 심정으로 꼭 좀 찾아달라고 확인요청한 귀중품들인데, 이 수많은 직원들에겐 그저 대충이라는 인식밖에 없었고, 지금까지 저처럼 분실물 확인해달라고 하는 수많은 요청들엔 다 이런식으로 대충대충 했을거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저 또한 CCTV를 확인해보지 못했다면 전혀 몰랐을테지만 센트럴시티 일부 직원들의 서비스정신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이렇게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근무태도와 특히 처음 통화했던 매표소 신모씨와 같은 적반하장을 보이는 직원들의 태도는 만천하에 알려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과정들을 거치며 저의 물질적이고 정신적인 피해는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얼마나 소중한 물건이었으면 제가 10번이나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전화통화하며 꼭 찾아달라고 했던 그 장소에 정장상의가 무려 16시간동안이나 그대로 있었다니,

도대체 어떻게 그 많은 직원들이 단 한사람도 제가 요청한 장소를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무려 16시간동안이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게 둔단 말입니까!!!

그리고 로비에 동일한 장소에 정장상의가 그대로 몇시간째 있다는걸 못봤다면 그것도 직무유기이고, 봤다면 최소한 분실물 접수라도 해야하는게 당연한 서비스정신 아닌가요...

매표직원, 안내데스크, 보안요원, 청소직원들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도 1분 거리에 있는

분실물 하나도 확인도 안하고 결국 16시간 방치한채 도난당하게 했다는것에

아무리 이해할려해도 도저히 이해할수도 용납도 안되는 일입니다.

 

아무리 정신차리고 다녀도 분실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기관의 직원들이 10차례 확인요청에도 단 1분거리의 분실품조차 16시간이나 방치하는 이런 정신상태로 일을 한다면 저와 같은 피해는 어느 누구에게나 또다시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보시는 기자님이 계신다면 제대로 취재해주셔서 센트럴시티와 같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직원들의 공공서비스정신이 좀더 강화되고 그래도 이 사회가 조금은 더 훈훈하고 아름답길 작으나마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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