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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씨알리스 복용법 진짜 꼭 조언 필요해요 동생 엿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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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4 06:54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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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진짜 꼭 조언 필요해요 동생 엿 먹...

진짜 간절해요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이 신발새끼 한 번 크게 _되게 할 방법 없을까요?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몇 개만 골라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부모님 돈을 자꾸 뜯어가요. 저희가 그렇게 넉넉한 집이 아니예요... 엄마아빠 돈 없다 힘들다(저희 들으라고 하신 말씀은 아니예요) 말씀하실 때 마다 아 내가 더 아껴야지 더 해드려야지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러구요 포기하는 게 남들보다 많지만 부모님 원망한 적은 없어요 근데 이 새끼는 든게 없는건지 그냥 개썅놈인건지 하루도 빠짐없이 아빠한테 돈 뜯고 엄마한테 돈 뜯고 그냥 달랬는데 안 주면 없는 친구 없는 애인 팔아서 구라쳐서 뜯어가구요 그래도 안 주면 부모가 능력이없네 나는 남들처럼 00도 못하고 가출을 하던지 해야되겠네 이지랄하는데 사람새낀지 싶었구요.. 안그래도 저희한테 항상 미안해하시는 분들인데 그딴 말 하는게 대가리정상작동하는 건지 싶었구요.. 왜 맨날 걔 하나 못이기셔서 돈을 그렇게나 주시는지 물어보면 자식 이기는 부모 어딨냐고 어물쩡 넘기려고 하시는데 그거 보면 더 답답해요.
가져가는 액수도 걔가 쓰기엔 적은 금액이 아닌데 맨날 당하고만 사시는데 제가 나서서 좀 혼내고 싸우면 항상 나쁜쪽은 저구요. 또 그렇게 쳐 받아갔으면 돌려드리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기대도 못해요. 말하는 꼬라지부터 진짜 뚝배기 한 대 후리고싶게 얘기하거든요? 엄마가 방 치워라 얼른 자라 잔소리좀 하시면 이래서 내가 엄마랑 말을 안하는거다 진짜 짜증난다 가출하겠다 신발 가출할 배짱도 없으면서 맨날 가출가출 진짜.. 밤 늦게 들어와서 피곤한 엄마 밥 차려내라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일상이구요 부모님이 아끼시는 가구같은거 망가뜨려놓고 빤히 보이게 발뺌한다거나 지 돼지새끼같이 쳐먹은거 치우지도 않고 그것도 다 결국 부모님이 치우시거든요 똥은 걔가 싸고 치우는건 엄마아빠가 해요 근데 이걸 다 개싹퉁바가지처럼 말하고 행동해요 앞에서 욕 서슴없이 내뱉는건 예사고 대가리에서 필터링이 안되는건지 뇌가 주둥아리를 주체할수가 없는건지 말도 생각없이 하구요 쳐먹는건 또 오지게 먹으니까 엄마는 또 그거 뒤치다꺼리하고요.. 근데 화 한 번을 안내셔요

이게 매일 저희집 풍경인데요 저 진짜 속터져서 죽을것 같아요 매일매일 그새끼 면상만 보면 가슴에 뭐가 얹힌것 같고 목소리만 들어도 정말 칼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없었으면 하고 뭘하던 짐덩이고 걸림돌이고요 진짜 트라우마 걸릴정도로 나던 부모님이던 한번 크게 혼나서 못깝쳤으면 하고요

제가 나가서 살까요? 근데 제가 나가서 살면 부모님이 더 당하고 사실 것 같아서 못하겠고 맘잡고 죽기 전까지만 패자면 그것도 부모님이 힘들어 하실 것 같아서 안되겠구요

제가 혼낼라 치면 되도않는 애교부리면서 엄마아빠한테 찡찡대고요 그럼 전 항상 할일없이 동생괴롭히기나 하는 누나 되는거죠.
그냥 철없는동생이 조금 힘들게 하는거처럼 보일수 있는데 이건.. 직접 겪어보셔야 돼요 "이 __새끼.." 할 일이 하루하루 365일 빠짐없이 다채롭게 일어나고 강도도 점점 세지면 진짜 미쳐요 죽여버리고싶어요

걔 하는 짓 꼬라지하고 또 그거 다 멍청하게 받아주는 엄마아빠하고 사이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절 보고있으면 진짜 화병나서 창문열고 뛰어내릴것 같아요

얘 엿먹일 방법좀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세요ㅠㅠ 만약 제가 너무 동생에 대해서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하시면 제가 어떻게 마음먹으면 좀 편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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