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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사랑없는 결혼 다들 어찌 참고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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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31 07:31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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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사랑없는 결혼 다들 어찌 참고 사나요
결혼한지 2년이 되었고
5개월 아기가 있는 30대 중후반 엄마입니다.
연애를 3개월하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많이 경솔한 결정이었습니다..
결혼을 결심한 당시에는 나이에 대한 압박도 있었고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회의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친정이 많이 어려운 상태여서 나라도 짐을 덜어들여야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보탬이 되고싶었습니다.
왜냐면 남편이 몸만와도 좋다 살림만 하면된다 처가를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꼬드겼기때문입니다.
같이 살다보면 자연스레 정이 들것이다..라는 생각으로 결혼했고 남편에게 바라는 것은 사위노릇 아이의 아빠로서의 역할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후회가 됩니다..
결혼을 준비할때부터, 결혼식을 올릴 때에도,그리고 2년동안 같이 살면서도 이 결혼 생활이 참 건조하고 벗어나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고 저에게 더 잘 대해주려고 하지만
결혼 초반에 싸우면서 받았던 상처받은 말들 특히, 저희 친정에 돈 주며 얕보았던 그 표정과 내뱉은 말들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남편을 가족이 아닌 남처럼 대하고 있습니다.
가식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 당신이 바람이 나서 여길 나가버렸으면 좋겠어..사라져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분들도 있으신가요?
후회를 해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이기에 잘 살아보고싶은데
마음이 떠난 저를 어떻게 되돌리며 노력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은 제 어려운 친정 상황을 잘 이해하고있고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고, 며느리 이뻐해주시는 시댁과도 문제가 없습니다.
사랑없는 결혼 다들 어찌 견디시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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