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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막말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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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3 03:21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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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리스 복용법 막말하는 남편

이런글 처음 써봅니다. 진짜 제가 답답한건지요ㅡ

결혼 13년차 딸 둘(초6,초4)의 엄마입니다.
저를 너무 힘들게 하는 남편, 욕도 막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저를 배운거 없는년으로 항상 몰아갑니다.
남편과 나눈 문자의 내용은 이래요. (딸이름삭제)
남편은 금~일요일 까지 출장을 가 집에 없는 상황입니다. 큰딸이 토요일 친구와 영화보러 외출을 했어요 6:30분에 들어오기로 하고 나갔는데 딸이집에 들어왔다는 문자를 남편에게 안해서 남편이 저에게 또 막말을 해요.
출장을 가면 집에 크게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저는 억울해요.
한가지 일을 더 말한다면ㅡ
큰딸이 얼마전에 생리를 시작했어요. 제가 알게 된건 수요일 이였고 남편에게는 토요일에 얘기를 했어요. 근데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는거예요.
왜 그걸 토요일인 지금 말하냐. 수요일에 알았음 당장 말해야지. 내가 축하해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때문에 다 망쳤다.( 저한테 큰아이 생리하면 바로 말하라고 한적없어요). 답답한 니년이라 살아서 답답해 죽겠다. 남편은 화요일엔 일로 외박,수요일엔 골프로 새벽귀가,목요일에 일로 늦게귀가,금요일엔 일찍왔구요. 문자라도 해서 본인한테 빨리 알렸어야 한다는 거예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당장 급한일도 아니라서 조금 늦게 말하게 되었다. 하면 그럼 내가 죽은뒤에 말할래라면서 자기 주장만 해돼요. 썅욕도 막하고 핸드폰도 제게 집어 던지고 일어서서 제 얼굴에 니킥도 날리려고 해요.
사실 제 남편은 폭언은 말할것도 없고 폭력도 씁니다. 예전에는 제가 참고 혼자 견디고 했는데. 혼자 가정폭력 상담도 가고 했어요. 그래서 이젠 정말 너무 힘들다. 남편에 대한 원망적은 유서 10장 쓰고 죽겠다라고까지 했어요.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고 아이들 걱정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사소한 것까지 애들 문제로 저를 들들 볶으니 앞으로가 또 걱정이에요.
딸 아이 집에 들어왔다는 문자 안해서 제가 저런 문자, 받아야하는거 맞나요. 내일이면 출장에서 돌아오는데 또 다시 볶일겁니다. 폭언과 함께요.너무 일방적이고 터무니없게 화를 내서 또또 불안하네요. 항상 불안하고 우울하고 가슴도 이유없이 두근거리고 가끔 숨도 못쉬게 그러던데 아무래도 병원을 진짜 가봐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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