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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친구들 소개 시켜주는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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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0 15:01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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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친구들 소개 시켜주는 자리에...
안녕하세요 28살 여자 입니다
남친 도 28살이고 둘다 술을 꽤좋아합니다.

제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야외테라스자리)
남자친구가 바닥에 몰래 술을 버렷습니다.

아, 물론 제가 못먹겟으면 버리라고 햇습니다

이게 잘못 된건가요?
친구들이 저보고 되게 뭐라고 하네요.

친구들 모두 다 한술 합니다.
그날은 제 남친은 쉬지도 못하고 억지로 먹이고
따라주고..
한명 한명 짠짠짠 하는 경우 엿습니다

오히려 술잔 받고 버릴수 있음 버리라고 햇습니다.

친구하나가 어제 니남친술버리더라 라고 전화로 이야기 하길래 어 알어 내가 못먹겟음 버리라고 햇어

라니 되게 섭섭해 하네요
술값은 다들 엔분의 1햇구요 (남친포함)
처음 본다고 남친이 장미비누 한송이씩 포장 되어
있는걸 6명에게 돌렷습니다
제게 그런걸시켯다고 뭐라는거 보다 애초에
술을 너무강요하는게 나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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