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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술집에서 번호따는 남자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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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4 08:4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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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술집에서 번호따는 남자들이요!!
20대 후반 여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그냥 한번씩 친구들과 가볍게 맥주라도 마실겸 술집을 가게 되면 정말 자주 겪게 되는게 술집 헌팅이에요.

그냥 그자리에서 같이 놀자는것 이외에도
계산하고 나오면 따라나와서 번호를 달라고 하거나
아님 화장실 간다고 나오면 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번호를 묻는다거나 했는데요.

사실 처음엔 저도 내가 매력있어보이나
이성에게 어필되는 외모인가보다 기분이 좋았는데

버스정류장이나 길거리에서 당하는 헌팅이랑은
다르게 원나잇을 원하나 내가 만만해보이나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대낮에 버스정류장이나 버스안에서
길거리에서도 헌팅당한적이 있긴 하지만
술집에서 당한게 많네요.

노출있는 옷은 입지 않고 술집에서 만취된적도
없었거든요.
이게 한두번 겪음 그러려니 하는데 솔직히 전혀
자랑거리도 아니다 싶고 술집 가거나 술집 많은 거리
지나가기만 해도 따라와서 번호 묻고 하는데

이게 불순한 의도가 아닌가 싶고 날 우습게 보나
싶은 생각에 불쾌할때도 있네요.

남자분들은 술집 안이나 근처에서 헌팅할때
순수하게 이사람이 마음에 든다가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다가오는게 전부인건지 궁금합니다ㅜㅜ
구구정 판매 술집에서 번호따는 남자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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