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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20년간의 아빠의 폭력과 협박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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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2 02:2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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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20년간의 아빠의 폭력과 협박에 어...
스무살 대학생 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희 아빠는 폭력과 협박을 가족에게 일삼는 사람입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까.. 제가 유치원 다닐 시절 동생과 막대사탕으로 싸운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그 장면을 보더니 사탕을 뺏어들어서 던졌는데 그게 제 입술에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순간 제 입술은 터져서 얼마 안가서 부어올랐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도 아빠는 그냥 다시 티비만 보더군요 저는 그 터진 입술을 달고 있다가 유치원에서 혼자 떼어내느니라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 때문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빠가 진공청소기랑 나무의자를 들고 저희한테 던지려는걸 엄마가 두 팔로 벌리고 막으시려고 했었어요 또한 제가 초등학생 때 저희가족이 교회를 다녔는데 때 교회에서 아빠가 목사님한테 안좋은 소리를 들었나봐요 제 기억상.. 그런데 아빠가 그 소리에 기분이 안좋아져서 제가 옥상에서 교회 동생들이랑 놀아주다가 동생들 중 한명이 이마가 찢어져서 피가 났었는데 그걸 빌미로 저를 막 패기 시작했어요 손으로 뺨을 때리고 발로 차기도 하고 막 얻어막고 있던 저를 어떤 집사님께서 데리고 들어가시더군요 참 감사했어요. 그 후로도 중학생 때아빠랑 엄마랑 대화하다가 또 막 혼자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화가나서 엄마한테 씨x년이라고 욕하기도 하고 엄마 목조르기도 하고 엄마가 무서워서 사시나무처럼 벌벌 떨고 있는(장면을 당시 저는 학교에 있어서 그 장면을 못봤습니다 그 장면을 동생이 옆에서 보았고 저한테 얘기해주더군요)그리고 나서 아빠가 하는 말이 "내가 무섭냐? 어? 무서워?" 이러면서 협박했다고 하고.. 정말 이 말을 듣는 순간 너무 화가나서 당장 아빠를 어떻게 하고 싶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그리고 대학교 1학년까지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살았어요.. 동생은 우울증 후기이고.. 20년동안 이러고 살고있어요. 엄마는 지금일하시다 뇌출혈로 쓰러지셔가지고 병원에 계시고.. 그래서 경제적 능력이 아빠한테만 있어서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뭐라고도 못하겠어요 .. 돈대줄 사람도 없고 정말 힘도 안납니다 설상가상이에요 이러다가 아빠는 또 저희한테 사과해요 사과하고 또 화내고 사과하고 화내고 협박하고.. 동생은 친척집으로 피신해서 지내고있고.. 하.. 너무 힘듭니다 오늘도 갑자기 화가 나있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 니까 어떤 x발x끼 때문에 화가 난거라고.. 그래서 자기를 지금 건들면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이게 아빠가 자식한테 할말입니까?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빨리 취업해서 떠날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빠를 감옥에 가둬넣고 싶은데 대한민국 상황이 또 가정폭력에는 관대해서 금방 풀어주고.. 그럼 아빠는 왠지 또 보복할 것 같고.. 아직 대학생이라 경제적 상황이 안되는 저로서는 아빠를 신고하게 되면 앞으로가 걱정이 되고.. 참 막막하네요..
*핸드폰으로 쓰니까 글씨가 저절로 붙여졌다가 떼졌다가 그러네요.. 컴퓨터로 쓰고싶은데 조금이따가 아빠가 와서 그러진 못하고..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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