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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환불안되는 옷가게 제가 진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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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1 03:1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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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판매 환불안되는 옷가게 제가 진상인가요?
스물여덟 남자입니다. 모바일입니다 편하게 음씀체로 갈게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엄마가 집앞 읍내 돌면서 가끔가는 옷가게(올리비아 하x라라고 들으면 다 아는 브랜드임)에서 바지를 샀음. (반품할려고 옷가게 가서 제일 먼저 직원(아줌마)한테 들은 얘기로는 “옷구매하시면 반품은 안되고 교환만 되니 잘 생각하시고 구매하세요”라고 했고 엄마는 알겠다고하고 구매했다고 함.)

집에와서 입어보니 옷가게에서 볼때보다 별로 였는지 반품하거나 교환하기로 하고 제 퇴근시간에 맞춰 같이 옷가게에 들렀음.(오늘따라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열받아있었음)

가서 반품하러 왔다고 하니 낮에 말했듯이 반품은 안되고 여기있는옷중에서 교환해서 가져가라고 함. 살짝 빡쳤지만 엄마가 골라보려는지 둘러보길래 참음.

이때까지 전 한마디도 안함.

근데 엄마가 바지 마음에 드는걸 찾았는지 이거 사이즈 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함. 두번째 세번째 바지도 그바지는 사이즈 없고 다른색깔있다고 함. 엄마 역시 마음에 들지않음. 그래서 더 빡침

아니 교환을 하라그랬으면 제대로 된 바지를 좀 갖다놓고 교환하라고 하던지 물어보는거 족족 사이즈없다고 하면 다냐고 장난하는거냐고 제가 큰소리침.

그래서 직원이 엄마보고 찾는바지가 정확히 뭔지 알려달라고 강하게 말함. 그제서야 저희가 사이즈 정확히 찾아보고 옷을 어떻게라도 구해서 드리겠다. 그때도 없으면 반품해주겠다 말함. 옆에있던 사장(아저씨)이 여름시즌 다 지나가서 매장에 인기많은 바지는 거의 다 빠져서 그렇다고 함.

반품을 인심쓰듯 해준다는 어투로 들으니까 눈이 돌아버림.
“요즘 인터넷쇼핑몰도 편하게 반품되는 세상에 매장에서 반품안되는곳이 어딨냐고 소비자보호법 그런거 모르냐고” 정안되면 경찰 부를까요 라고 말함.

상대는 부를려면 부르라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왔고 그때부터 나이갖고 들먹이기 시작함.

엄마가 말렸고 부부끼리 같이 나보고 몇살이냐고 자기 아들하고 같은 또래같은데 여기 누구누구 알아보면 다나온다고 아무리 그래도 여기 다 어른인데 나이도 어린 청년이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이딴식으로 말함.

제가 나이가 중요합니까? 왜요? 누군지알면 보복할려고여? 판매자와 소비자로 대화하는거 아닙니까라고 말해도 나이를 들먹였고 아줌마가 진정시키고 대화합시다해서 서로 할말하고 대화함.

자기네들 입장은 분명히 처음에 반품안되고 교환만 된다고 했고 옷이 마음에 드는게 없으면 반품해주지 자기들도 고객이 마음에 들지않는옷 팔고싶지않다고 말함.

내 입장은 교환만 된다고 그렇게 말해서 참고 옷을 교환하려고 봤더니 이거 뭐 사이즈도 없고 괜찮은게 없다 바지 64,000원짜리 싼것도 아닌데 마음에 들지않는거 사서 옷장에 쳐박혀두려니 안사는게 낫다. 반품해달라. 그건 자기네들 규칙이고 반품해주는게 맞지 않느냐 이거임.

그래서 결국 부부끼리 궁시렁대면서 엄마옷 반품해주고 가게 빠져나옴. 내가 잘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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