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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가격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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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3-11 01:1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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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가격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난 둘째로 태어나서 언니랑 동생들에게 비교 당하며 자랐음 아빠는 내가 인큐베이터에 있었을 때도 내가 죽기를 바랬다고 엄마께서 말씀해주셨었음 그런데 엄마도 좋으신분은 아님 엄마도 나만 길게 친할머니께 맡기고 언니랑 막내만 데리고 있다가 외할머니댁에 맡겨놓은 여동생 다시 데리고 가셔서 키우셨었음 나만 7살 여름까지 친할머니댁에 맡겨놓음 친할머니가 싫다는게 아님 난 엄마, 아빠보다 우리친할머니를 더 좋아하고 할머니랑 더 친함ㅇㅇ그런데 7살때 동생들이 엄마 화장대 거울 깨뜨려서 둘째인 내가 누나고 언니라는 이유로 빗자루로 맞다가 엄마가 거울을 깨뜨리셔서 내 머리에 박혔었음 그때도 엄마는 미안한 기색이 없으셨었음 또 초등학생때 내가 키작고 왜소하고 엄마직업때문에 심하게 왕따 당했었음 엄마직업이 부끄럽다는 얘기 아님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엄마는 내가 왕따 당했을 때도 관심 없으셨었음 물론 아빠도ㅇㅇ나말고 언니랑 동생들에게 관심이 많으시고 기대가 크심 그리고 난 우리언니도 싫음 초등학생때 나 왕따 당했을 때 언니가 애들보고 나 더 괴롭히라고 내 욕하는거 다 듣고 있었음 심지어 중, 고딩때는 지친구들한테 나 미친년 만들고 sns에 내 욕하는거 좋아했었음 그러다 언니 고1?인가 남친이 생겨서 지금까지도 연애중임 언니남친이 조카 부자인데 내가 보기에 우리언니는 꽃뱀임 나 올해 대학 입학했다가 일주일만에 자퇴함 이유는 언니가 재수했었는데 이번에 ㄷㄱ대 감 우리엄마, 아빠는 나 대학 입학하라고 말만 하셨지 돈 아까워 하셨음 그래서 자퇴하고 환불 받고 엄마 수술비랑 언니년 용돈줌 여기서 중간에 내가 안적은 얘기를 하겠음 우리엄마가 나 고2때 사람 패서 감옥에 가셨었음 근데 엄마가 나 초딩때부터 피임약 먹고 그러셨었음 그러다 나 중2때 자궁암에 걸리셨었음ㅇㅇ그런데 감옥에서 암재발될까봐 우리아빠가 노심초사하셨었음 난 살빠진 엄마 모습보고 충격 받았고 아빠께서 피해자한테 7000만원 주고 엄마를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셨었음 근데 그때 우리언니는 남친 보러 감 개미친년임 나는 그날부터 엄마 대신 집안일 다함 엄마 짜증도 다 감당했었음 그런데 고3때부터 막내인 남동생ㄱㅅㄲ한테 맞고 엄마한테 맞으며 살았음ㅇㅇ올해 대학 자퇴하고도 맞고 지내서 남친네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잠시 남자친구네 얹혀 살았었음 그러다 내가 아빠께 억지로 돈을 받아내서 100에 30인 자취방에서 2달째 생활중임 근데 나도 잘한 거 없음 8월 초에 내가 도둑질을 했었음 난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함 도둑질했던 이유는 돈이 한 푼도 없었음 부모님이 도와주실 분도 아니였음 근데 도둑질하고 나도 겁나서 점장님께 사실대로 말씀 드렸음 점장님께서는 몸팔고 신체포기각서 쓰라하시다가 내가 울면서 내 상황 다 말씀 드리니까 각서 쓰게 하시고 훔친돈 10만원하고 내 알바비 안받고 피해보상금 40만원 드리고 해결함 남자친구한테는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고맙게도 남자친구는 지금까지 옆에 있어주는중임 나중에 남자친구어머니께 말씀드렸었는데 처음에는 화내셨다가 지금은 내 걱정부터 해주심 그리고 우리부모님께 말씀 드렸더니 나같은 도둑년 키운 적 없다고 연끊자고 하셨음 나는 아직까지도 반성중이고 앞으로도 반성할거임 다만 꿈에 점장님이 나오셔서 날 때리거나 성폭행하심 아니 내가 도둑질했으니 꿈에서라도 당해야함 그런데 내가 우리가족들 도와줘야되고 연락해야하는지 의문임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건 감사하게 생각함 근데 우리가족들 목소리나 얘기만 들려도 끔찍하고 고통스러움 저한테 충고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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