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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효과 내 임신, 출산에 억지부리는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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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러머 작성일19-03-15 03:59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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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 효과 내 임신, 출산에 억지부리는 상사

저는 내년 2월 중순 출산 예정을 압둔 20대 후반 유부녀에요~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엔 제 위로 상사 한 분이 계시고 저 포함 3명의 직원이 있는

어느 한 지역의 시청 소속 공무직 입니다.

 

제가 임신 소식을 알고 직장에 바로 알렸는데 그때부터 상사의 임신 갑질, 출산

갑질이 시작되서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상사는 이미 두 아이가 있는 아빠로 결혼 전부터 와이프에게 아이는 적정 나이가 될때까지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했다고 하시면서 실제로 둘째가 그 나이를 지날때까지

외벌이로 생활을 하셨어요 (그렇다고 넉넉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로 급여가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제가 임신을 했다는 얘기를 하자마자 바로 육아휴직은 1년 다 쓰지 말고 복귀해라,

출산예정일 2주 전까지 일하고 출산휴가 써라,

이번 추석때 시부모님이 해외에 가셔 저희 부부도 일본 중 어느 한 지역에 다녀 올 예정인데

임산부가 어디를 가냐 갔다 와서 유산 할 수도 있다는 등의 악담과

 

육아휴직 대체자를 채용하려면 모성보호 시간(임신 초기 2시간 단축근무, 정기점진 시 2시간)을

쓰지 말아라 라는 억지를 부려 임신 초기 2시간 단축근무는 커녕 매 주 1~2회 있는

당직근무(9시~20시)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공무원에게 잘 보여야 채용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쓰지 말라는 논리로 얘기하고 있어요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쓰면 누가 일을 하냐, 출산휴가 쓰기 전에 육아휴직 대체자를 저보고

뽑고 가라는 말도 않되는 상사..... 글을쓰고 보니 하소연이 된 것 같지만 앞으로 갑질을 하면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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