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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21살 인데 하고싶은게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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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라마 작성일19-04-11 00:43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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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21살 인데 하고싶은게 없어요ㅜㅜ

말 그대로 21살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는 인문계를 나왔고 대학교는 국립대학교를 다니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내가 왜 공부를 하고있는지 몰라서 휴학을 했습니다. 요번에도 돌아가기가 싫어서 한번더 연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 진짜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어요, 그걸 모르니까 학교를 다니면서 경험에 보라고 하는데 돈도 너무 많이 들고 그것만 경험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안맞는 과를 다니면서 성적을 어느정도 맞춰야 장학금도 받을수 있어서 힘듭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곳이 지방이라서 그렇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에요. 일단 제가 그나마 좋아하는 거라고 하면 패션에 관심이 좀 있어요, 그냥 사람들 지나다니면 그 사람의 패션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고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그 여주인공이 입었던 옷이 제일 궁금하고 따라입고 싶고 사진찍어놓고 스크랩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화가 나는 일이 있었을때는 옷가게 가서 옷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화가 풀립니다.

또, 저는 개성이 강한 편이라 유행 하는 옷을 사는 것보다는 특이한 옷들을 주로 많이 사고 좋아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이 정도로는 제가 이 길이 맞는건지를 잘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여자애들도 다 저같다고 생각을 하고 여자라면 꾸미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잖아요.ㅜㅜ 그래서 저도 그 중에 똑같은 사람인 것 같아서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심지어 저는 그림을 진심 못그려요  졸라맨만 그려요.. 그래서 디자이너도 못할것 같아서 요즘 찾아본게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에요. 이 직업을 선택하신 분들 중에는 연예인을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패션스타일 리스트는 그림을 못그려도 된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한번 해보고 있긴 한데 이것도 헷갈려요 ㅠㅠㅠ

제가 또 영어에 관심이 있거든요. 학교 다닐때 영어를 아예 안해서 지금 영어를 못하는게 제 자존심이 상하고 저도 유창하게 외국어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영어공부도 하고 있고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중이에요 일단 계획은 이정도 있긴한데, 아직도 마음이 갈팡질팡 합니다. 확실히 좋아하는걸 못찾아서요 제일 중요한건 잘하는 것도 없어요 아직 발견을 못한것일 수도 있지만 정말 잘하는게 없어서 중간에 우울증에도 걸리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같은 나이 이거나 이런걸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좀 얻고자 글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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