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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방금 완전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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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우주 작성일19-03-13 05:44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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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방금 완전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아침에 알바가기전에 카페옆에있는 싼 스파게티집이 있어서 가서 밥한끼먹으려고 들어가서 스파케티랑 사이다를 시시켜서 먹고있었는데 중간에 한 4-50대로 보이는아저씨랑 10대로보이는 남자애하나가 들어왓음

둘이서 들어와서 뭐먹을지 고민은 10분좀넘게하더나 내뒤로 남자애가 주문을하러가는데 내의자뒤를 툭치고 나보고 죄송하다고 했음 주문포트기랑 내의자랑 여자두명이서 손잡고는 족히지나갈정도의 업이지만 잘못해서 쳤나보다하고별로신경안쓰고 있었음

그리고나서 그두명은 밥을먹거 잠시뒤에 애기손잡고있는 엄마가 들어와서 음식을 포장해감

그 두모자가 나갈때쯤까지 나는 밥을 먹고있었고 나가고 좀안돼서 나는 밥을다먹고 화장을고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한테 오더니 밥먹는데서 화장을 왜 고치냐고 했음 그리고 그쪽때문에 자리가없어서 애기랑애기엄마가 그냥나가지안앗냐하심

?

나 들어온지 30분정도더 안됏던 타이밍이고 자리는 6개도 넘기 텅텅비어남아있었음 마지막으로 주문을할때 내가들었던건 애기가 앉자앉자 이러니까 엄마가 너가아까 집가서먹고싶대서 엄마가 이미포장으로 시켰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했음

(홀에서먹는거랑 포장이랑 200원 가격차이가 있음)

그야기듣고나서 뭔소리지 하면서 얼탐
그래서 내가 들었던 모자의대화를 읊어줫더니 그래도 왜 음식점에서 화장을하녀이렇게말했음 화장많이한것도아님 입술주변 쿠션바르고 틴트2개발랐음

내가 아이라인을 그리길했음 뭘했음 하다못해 내가 아이라인을 그렸다고해도 그아저씨가 무슨상관임? 도저히 내머리로는 이해할수가없어서 아저씨한테 제가 화장을하는게 아저씨랑 무슨상관이신대요 하니까 여기 10대애들도있는데 애들이 뭘배우겠냐하심.

?

내가애들 선생임? 애들이 뭘보고 나한테배움 ?? 내가 애들한테 뭐가르치는것도아니고 대학교졸업하고 취업준비하면서 용돈버는 알바생일뿐인데?

아저씨한테 내가 선생이냐 애기한명이랑 초등학생있다고 내돈주고 사먹은 음식치우기전에 화장하나도 고치면안돼는거냐 했음 그랬더니 울그락불그락하면서 자리로가면서 싹퉁바가지가없네 말하니거 꼬박꼬박대드네 함

그쪽자리로가서 내가 여기서 욕을하고 주문안하고 앉아있는다고해도 나이다먹고 성인된 나한테 아저씨가 가르칠권리는없다고하고 나한테아까부터 싹퉁바가지네 성격이되버라지네 여자가되서 따박따박말대꾸하네 하시는거 명예회손으로 고소해도돼냐고 아들손잡고 경찰서같이 가실꺼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아저씨가 아들데리고 나감

애기다끝나니까 나 카드결제한지 37분됨
보통 밥 30분정도는 먹지않음? 다먹고 시간좀남아서 화장고친게 그렇게 큰 잘못임? 의견좀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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