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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나 어제 아빠한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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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즈츠크 작성일19-03-11 15:3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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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판매 나 어제 아빠한테 맞음
아까 쓰다가 모르고 네이트판 목록에서 지워서 다시 쓴다..후
내가 어제 아빠한테 맞았거든 왜 맞았냐면 내가 학교 마치고 누워있고 싶어서 이불덮고 폰 만지면서 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일 마치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아빠는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왜 누워있냐는 거야 그리고 인사 왜 안하냐고 하고 공부 안 할거면 집 나가라 내가 지금 미술배우고 있는데 지금 니한테 드는 돈이 아깝다 등등 이런 말 엄청했거든 내가 고1인데 미술학원에서 내가 시작한지 3개월밖에 안되서 진짜 내가 제일 못하고 자격지심같은거 많이 하고 그러는데 끊으라고 하니까 진짜 끊고싶다 라는 생각도 하고 진짜 그 몇분에 생각 좀 많이한거 같음 아무튼 아빠 오면 인사하라고 하는데 어릴때는 그래도 인사했는데 지금은 안한지 좀 되가지고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반말쓰는데 안녕이라고 하는것도 좀 그렇고 다녀오셨어요 하고 하는것도 좀 그렇고 그냥 앞에 서 있는것도 좀 그렇고 아빠하고 부르면서 나가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무튼 그래 그러고 내가 일어서서 옷 정리하는 척 하면서 붙받이장?거기 문 열고 서서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머리를 갈긴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때리는거야 세댄가 그러면서 하는말이 니 걍 나가라고 집구석에서 돈만 까먹는다고 그러고 딸이라는게 공부 안하고 논다고 돈 돌라고 할때만 아빠 취급한다면서 그렇게 말했거든 나는 돈 돌라고 할 때 아부같은 그런거 하는 성격 아니라서 그냥 돈 돌라고 얘기하고 미술끝나고 집 와서는 노트북으로 인강 듣고 공부하는데 내 방에 와이파이가 잘 안떠서 렉이 심해서 인강도 못 들어 학교에서는 공부가 되는데 집에서는 진짜 안되더라 그래서 맞고 혼나고 그랬어 너무 힘들어서 나는 진짜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차에 치여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냥 납치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엄마도 불쌍하고 동생들도 불쌍하다는 생각도 했어 진짜 눈물나고 내가 왜 이집에 태어났을까 이생각도 하고 하 그냥 어제 슬픈 생각이 많이나서 학원 주위에 도서관이 있는데 도서관 뒤에서 좀 울다가 학원선생님 한명 만나서 학원 안가고 뭐하냐고 하시길래 내가 지금 간다고 했는데 운 상태로 들어가기에는 좀 그래서 좀 식히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계속 눈물이 나서 좀 있다가 들어갔어 근데도 미술하면서도 울뻔했다ㅋㅋㅋ 미술학원에서도 나말고 다 잘하는 애들 뿐이여서 다니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아는 애도 한명도 없고 그리고 오늘은 총 나포함 네명이 있는데 두명은 둘이서 친하고 나랑 한명더는 다 안친하단 말이야 그 친한 두명이 말을 너무 웃기게 하는거야 근데 내가 웃음을 못 참는 성격이어서 웃음참는소리를 내가지고 그 소리듣고 그 애들 중에 한명이 웃었는데 너무 창피하더라 애들 다 들었을 생각하니까 그뒤로 두번인가 더 냈는데 나 진짜 죽고싶었다 혹시 미술전공 하는 사람중에 고1인데 지금 시작했는데 많이 늦었니 아는 사람있으면 좀 알려주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사진은 묻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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