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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 가격 부담스러워하시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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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09 07:34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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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 가격 부담스러워하시지는 않겠죠??

제가 19살 자퇴생인데, 며칠전 검정고시때 검정고시가 끝나고 햄버거 챙겨주시고 버스 정류장을 물어보자 엄청 섬세하게 알려주시던 21살 대학생오빠가 있어요(사실 버스정류장갈때 길을 잘못가서 그오빠가 왜거기로 가냐 거기가 아니라 이쪽이다 라며 알려주시길래 그냥 웃으면서 아 죄송해요 제가 멍청해서... 라고 하니깐 그 오빠가 아니야 뭘 이런거가지고 멍청해 라며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집으로 갈려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지전에 선생님께서 태워주시겠다고 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점수가 생각보다 너무 낮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에 울거같은거에요.

그리고 그오빠도 같이 타자고 했는데 제가 남들 앞에서 우는 걸 별로 안좋해서 거절을 하고 그냥 집에 갔어요(특히나 친한 사람들 앞에서 울거나 누군가가 저를 달래줄거같은 상황이 저는 너무 싫었어요.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우는게 뭔가 별거 아닌거에 우는게 창피했고 저는 뭔가 누군가가 저를 달래주면 별거 아닌거에 우는 거에 자존감이 더 내려가더라고요)

그리고는 토요일인 바로 어제. 어쩌다보니 우연히 그오빠랑 마주쳤는데 검정고시때 챙겨주신게 너무 감사하고 같이 가자고 한게 너무 죄송해서 간단하게 바나나우유를 드릴려고 샀는데, 제가 드릴 기회를 놓쳤어요ㅠㅠㅠ
그래서 내일 꿈드림센터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고 간단한 음료를 드리면서 그 오빠에게도 전해드릴려는데, 아 진짜 그오빠에게 뭐라고 하며 바나나우유를 드려야하며 혹여나 그오빠가 부담스러워하시지는 않겠죠...?


팔팔정 가격 부담스러워하시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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