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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 처방 객관적인 의견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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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뮤뷰슈 작성일19-03-13 06:5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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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정 처방 객관적인 의견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처음 남겨보네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해서 글 남겨봅니다. 객관적인 생각과 관련된 일에 대하여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도움 좀 주세요..2017년 3월 사촌동생과 함께 샵인샵 매장을 시작했습니다.사촌동생은 네일샵이고 저는 여성옷 매장입니다.처음 인테리어비용은 비용이? 청구되는대로 반반씩 했고, 보증금도 반반씩해서 계약을 둘의 명의로 같이 했고, 월세도 한번도 밀린적 없이 반부담했습니다.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금이 부족해서 옷 사입이 힘들었고,?또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가게에 잘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 또다른 일은 저희 가족 생계가 달린 일이라서 소홀히 할 수 없었구요..?매장 인테리어를 하면서 예상치못한 돈이?많이 들어가서 빚을 진 상태라서 옷가게보단 고정수입이 보장된 일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사촌동생은 손님이 꽤 있는 편이었습니다.저는 1년정도 빚으로 월세를 감당하고 도저히 벅차서 제 매장쪽만 다른 사람에게 인계를 하겠다고 했습니다.(사촌동생은?저를 옆에서 보아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제 사정을 잘 압니다.)?그당시 하고 싶어하는 분이 계셨어요..근데 사촌동생이 그러면 본인이 나갈때도 힘들고 운영하는데도 불편하다며 언니가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하길래.. 책임감이라는게 있어서?알았다고 하고 또 그후로 몇개월간 가게를 몇 번밖에 나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월세를 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아무리봐도 상황이 좋아질거 같지않고 빚이 빚을 만들고??이제 ?한계에 부딪쳐서 너무 힘들던 와중에 전에 매장을 인수하고 싶어하던 분께서 가게 계속 비워 둘거면 본인이 시설비 400만원을 줄테니 조금 손해보더라도 넘기겠냐고 하셔서 잘 됐다 싶어 그렇게 하겠다고했습니다. 제가 빚에 얼마나 허덕이고 있는지 사촌동생에게 충분히 설명했고, 사촌동생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터라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물론 사촌동생과 상의가 먼저였지만 사촌동생과 타이밍이 맞지 않았고, 사촌동생이 반대할 이유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저의 사정을 알고 있었으니까요..그런데..사촌동생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본인이 남좋으라고 언니없는가게 지켰는지 아냐고 하면서 보증금을 줄테니 저보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언니 가게니까 본인이 봐주고 가게를 비워놔도 아무말 안한거지.. 본인이 가게 지킨건 생각못하냐면서 언니생각만 한다고 이기적이라고 하면서..자기는 남이랑 불편해서 일 같이 못하니 보증금만 가지고 나가라는 겁니다.양심까지 운운하면서요..저는 사촌동생을 위해서 월세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나름의 대안을 낸건데..사촌동생의 반응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같이 인테리어를 해서 시설비가 얼마가 들어간 줄도?알고 그 시설비 마련하면서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알면서 보증금만 나가라고 해서 황당했습니다..마치 본인가게 인듯..본인에게 권리가 다 있는 듯 말해서..그걸 왜 너가 결정하냐고?물었더니 저보고 이기적이고 말이 안통한다고 하면서 더 얘기할거 없다고 하더라구요..어차피 이 친구랑은 같은 공간에서 일하기는 그렀다 생각해서 제가 많이 손해보더라도 얼마라도 받아야하지않겠나 싶어 시설비를 조금만 달라고 했습니다. 250만원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더이상은 못준다고.. 시설비랑 소품비 등등해서 거의 천만원이 들어갔는데.. 250이란 말에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동생이니까 그러자고 했는데.. ?문제는 본인이 지금까지 낸 전기세,수도세,인터넷비,정수기비용까지 반을 내라고 합니다. 저는 한달에 한두번도 나가있지 않았고, 제 매장쪽은 불을 켜두지도 않았고, 수도는 제가 와서 화장실 몇 번 쓴적없고 본인이 페디큐어할때 손님들 발 닦여주느라고 많이 써서 요금이 많이 나온건데 말입니다. 저는 가게는 안나갔지만 쎄콤관리비를 내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너가 쓴걸 왜 나보고 내라고 하냐했더니..첨부터 그렇게 하자고 하고 들어온거 아니냐며 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쓴게 있으면 당연히 반반씩 부담하는게 맞지만.. 지금 사촌동생이 제게 요구하는게 정당한 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제가 운영하는데 필요해서 구입했던 마네킹, 옷걸이,헹거, 인테리어 소품 등등 전부 두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권리비에 포함된거 아니냐면서요..권리금이 뭔지 모르냐면서.. 그거 가지고 나갈거면 권리금 받지 말고 나가라고 하던데..그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촌동생은 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하고 저보고 말이 안통한다고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붙잡고 물어보라는데..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잘못된 일을 한건가요? 사촌동생과 상의 없이 결정한건 미안한 일이지만.. 반은 제게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아쉬운 상황이라는 이유만으로 왜 이렇게 받게 시설비도 못찾고 나가야 하는지 도통모르겠습니다. 잠 한숨 못자고..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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